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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애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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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아키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11 18:00 730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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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기다리던 그들이 제 품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품에 안긴 아이처럼 행복감에 젖어있었습니다.
시겔레이, 다크호스, 벨로시티, 피쉬.....보 ㄴ..
처참한 피쉬본의 상태를 보곤 그 행복감은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마치 손에 쥔 모래처럼, 손안에 담아뒀던 햇살처럼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제 피쉬본은 지독한 가뭄에 말라버린 땅처럼
찢기고 갈라져 부수어져 버렸습니다
아... 그녀는 갔습니다..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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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솔개님의 댓글

솔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페텍은 사진찍어서 티켓 넣으면 경통만 보내줍니다..
다음번 주문할 때에.. 란 단서가 들어가서..
ㅡ.ㅡ;;..
유리제품은 국내몰 이용하는게 답입니다..

솔개님의 댓글

솔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토도아키라같은 회사꺼는 맞는데..
경통이 다르죠..
잠수함은 사이드에서 치고 올라오는 관계로 냉각효과와 액상튐 현상이 줄어듭니다..

토도아키라님의 댓글

토도아키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얏옹안됩니다! 벨로는 벨로가 아니여야합니다!
얏옹님의 발언은 벨로 좋지 않은 발언입니다!
벨로 무시발언 사과하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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