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과 치아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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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부터 뿜뿜이를 시작했으니 11개월정도 됩니다.
연초는 완전히 끊었습니다.
하지만 뿜뿜 없이는 하루 하루 살아가는게 쉽지가 않아요.
액상은 김장을 담궈두고
주로 과일향 계열로 합니다.
자기 전 양치질 빡빡 하고 해도
뭔가 입안에 단맛이 남아있는듯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잇몸이 좀 부어있는 경향이 있어요.
PG, VG가 치아나 잇몸에 안좋겠지만
깨끗히 제거해주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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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요하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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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맥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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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직전에 양치하시고 뿜뿜은 참으시고 치실질 잘 하시면 잇몸에 좋더라구요~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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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물 잔뜩 챙겨먹고 양치질과 더불어 가글가글~ 콱~퉷~ 하시고~
즐겁게 주무세요~ |
웰컴투돈막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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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 리스테린 열심히 해야겠어요. |
비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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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나 VG는 치약에도 들어있는 성분입니다. 그 둘보다는 니코틴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잇몸에는 역시 치실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
작은물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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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안 그런거 같은데 전담 초기에는 치석이 더 잘 끼는듯한 느낌이..
물 많이 드세영! |
김개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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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료문제도 있을거같아요
시원한오들 오래물고있으면 잇몸이 붓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