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이크오일 중독성 엄청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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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시작한 뒤로, 단일향만 고집하다가 우연한 계기로 마더스밀크 클론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느끼하면서 달달함? 에 중독되어서 여태까지 쓴것만해도 2~3리터 정도 되는거같고..
근데 가습때문에 맛을 느끼기 보단 그냥 주구장창 물고있었어요.
뭐 신선한것 없나 하다가 스네이크오일을 만들어보았는데.. 이거 정말 제 입에 잘맞네요.
만든지는 한달 넘었지만 처음에 겉절이 맛을 보았을때도 양배와 코코넛의 묵직함이 잘 어우러졌었어요.
한달이 지난 지금 색깔은 노오랗게 변했고 카4에 물려서 먹고있는데 맛 좋습니다.
액상은 호불호가 갈리기 마련입니다만 저에겐 호호호호!!!
추천 1
댓글 10건
차가운바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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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시네요..스네이크 오일..저에게도 맛있는 액상입니다^^& |
아야지아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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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초주력입니다. 메쉬보단 솜에 잘맞더군요..
이놈은 평생먹을수잇을거같아요 |
Ganet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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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쫌..애매해요...마지막 배향만 쫌 빼면 괜찮을듯 한데..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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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버전으로 만드셨나요? |
구름나그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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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뱀기름만 뿜뿜하고있습니다 |
말보로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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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뱀기름은 도저히 입에 안 맞더군요. 100ml 김장한거 두카토 먹고 몇달동안 서랍에 방치중입니다.ㅎㅎ |
꼬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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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로맨저한테 파시죠 +_+ |
꼬꼬라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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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에 맛있겠다는 생각으로 1000ml 만들었다 지인분들 500ml 나눠주고 400ml는 변기가 야금야금했네요... 코코넛 맛이 너무 많이나서 도저히 못 먹겠다라구요... |
곰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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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향이랑 코코넛이 안맞더라구요...
화학적향이 ㅠㅠㅠㅠ 코코넛은 엄청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tpa향들이 화학적 맛이 넘 심하네요 저한텐 |
꼼탱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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