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입호흡이 땡기네요. 허허 > 자유게시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와. 입호흡이 땡기네요. 허허

페이지 정보

보스턴레드삭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08 14:13 853읽음

본문

1453 일년 넘게 써오다 현재 리모2 일주일 조금 안되었는데 입호흡이 땡기네요. 허허.

 

리모2나 폐호흡에 매우 만족하기는 하는데...

 

그리워지는 것은 뭐랄까..... 입호흡의 빡빡함과 흡입의 여유와 음미(?)랄까요.

 

겨우 써본건 1453뿐인데도 말이죵.

 

사실 호흡면에서 허당과 빡빡함의 차이를 리모2를 사용하면서 처음으로 알게되었다고 볼수 있네욥.

 

그 성격의 차이가 이렇게 다를수가 있나 싶어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수 있구나 싶구요.

 

아우, 노틸 미니나 카라플을 하나 더 들여야되나. 쿨럭.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12

자유게시판 목록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