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집발 싱포 4287을 기다리다가..
본문
지금은 저와 불과 3 km 떨어진 우체국에 다소곳히 앉아 기다리고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바빠서 직접수령을 갈 수 없고, 시간이 될때는 이미 우체국이 닫겠지요.
그런데 알아보니 토요일도 민원실에서 수령이 되는군요.
내일... 만나러 갑니다!!
추천 0
댓글 12건
얏옹님의 댓글
|
|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내을은 휴무~~ |
멸균기님의 댓글
|
|
어디서 밑장을 빼시는겝니까!? |
멸균기님의 댓글
|
|
|
얏옹님의 댓글
|
|
|
멸균기님의 댓글
|
|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
|
폭우가 예상되어 휴무입니다~ |
얏옹님의 댓글
|
|
|
바보헌터님의 댓글
|
|
조회 한번 하니깐
아침에 아버님이 받으신걸로 확인이 똭!! |
멸균기님의 댓글
|
|
@얏옹항가항가!!! |
멸균기님의 댓글
|
|
@풍류방랑자폭우따위 민원실의 강인함을 꺾을수는 없을지어다! |
멸균기님의 댓글
|
|
@바보헌터후후후... 집으로 시킨게 아닙니다.. 후후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