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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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1-13 09:31 738읽음본문

이런걸 기대했는데!
설명서에도 구내염에 1:5로 희석하라길래 니코니코희석하듯이 두근두근 하며 물타서 면봉으로 찍어 발랐는데...
어? 뭐지? 별 느낌이 없어서 희석 안하고 발랐더니...그냥 쌔~~한 정도군요...
나름 M도 즐기고 S도 즐기는지라(읭?) 기대했건만...
하지만! 통증은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추천감사~
새로운 아이템을 알게되어 기쁘군요~ 구내염말고도 써먹을데가 많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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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건
갱갱이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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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알보칠은 희석되어 나오는거라 따로 희석 하는게 아니라던데요?최근에 와이프가 입술 안쪽 찍혀서 찍어 발랐는데 죽는소리 내기만하고 브레이크댄스는 안추더라구요ㅋ |
Doc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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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갱이아빠그런가봅니다~ 원액을 발라보고 싶습니다~
이건 오늘 몇번 더 발라야할듯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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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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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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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액을바르면 옆에 사람한명이 있어야합니다
왜냐면 춤추면서 밖으로 뛰쳐나가려하는걸 막아줘야하기때문이죠 |
Doc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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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이게 한 10배정도까진 춤이 안춰질거 같은데...그래도 혹시 구한다면 찻길 옆에선 시도안하겠습니다~ |
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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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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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시시해졌습니다... ㅋㅋㅋㅋㅋ |
브라키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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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칠은 바르고 브레이크 댄스 추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자체 농도조절한 걸로.... |
Doc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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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그런가보네요~ 오랜만에 관절좀 풀어보려했는데 |
Doc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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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그러게요 |
기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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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보칠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아프다기보단 좀 찌리리리하달까.. 그거말고
2000년대 중반 알보칠은 이러지 않았습니다 농담아니고 저 손가락 부러져도 모르고 한달 살고 그럴정도로 둔감한데 알보칠 푹 찍어서 된장 바르듯 바르고선 정말... 콧물도 나왔구요 입은 침범벅에 그 부분은 전체적으로 허옇게 되서 살 떨어져나가고.. -_-;; |
기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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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김성모 만화식의 치료법이었어요
아픈곳은 도려내면 그곳이 안아프다.. 뭐 이런..-_-; |
Doc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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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환오~~저도 그런걸 기대했는데 |
Doch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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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환다른델 도려내서 더 아프게해야...원래곳이 안아픈거 아닌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