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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줄 알았던 지화자가 살아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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렐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12 17:31 90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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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숙성해도 니맛도 내맛도 아니고 멘솔향만

진하게 나던 지화자가 갑자기 살아나서 달달함을

뽐내기 시작했어요 멘솔향도 많이 죽었구요  

 

프리믹스로 담근 지화자들은 뭐랄까

1주 좀만 넘어도 맛이 올라오면서 먹기 괜찮아지던데

향료 김장은 좀더 오래 걸리나 보네요 ㄷㄷㄷ

 

아무튼 액상 기근으로 아주 먹을게 없어서  

힘든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200ml 담궈둔 지화자가

살아나서 정말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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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렐이님의 댓글

렐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G곤드래그래서 카토를 보통 두개씩 들고 다녀요 멘솔계열인
지화자와 연초계인 블랙데빌 혹은 루퍼 혹은 그마
이렇게 가지고 다니니 가습도 잘 안오고 좋더라고요 ^^

아야지아야님의 댓글

아야지아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전한달반 지나니까 슬금슬금 딸기가 올라오네요...
300담군거 다버려야하나싶엇는데.. 교반의 중요성을 느낌니다 ㅠㅠ

렐이님의 댓글

렐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아야지아야중탕 2시간에 교반은 손교반으로 시간날때마다
해주고 있었어요 ^^ 현재 달달한 딸기와 복숭아 향
끝향으로는 시원한 멘솔로 딱 맛있게 올라온거 같아요

Hibiert님의 댓글

Hibier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전 지지난번부터 담굴 액상 %만큼 VG와PG를 먼저 섞어서 전자렌지로 데워준뒤 교반 -> 향료섞고 다시 교반 -> 중탕
이렇게 담궜더니 대충 숙성기간이 1주일정도 단축되는 것 같아요.
보통 지화자는 3~4주즈음부터 딸기향과 맛이 올라오면서 4주가 최적의 숙성기였는데 2주후부터 시음해도 괜찮을정도네요.

비익연리66님의 댓글

비익연리66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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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마 다묵고 새벽도 다묵고...서브제로는 어디로 갔나 어느새 바닥에 1밀리도 안남았고 그렇네요
만두집아들님이 선뜻 내주신 트리베카 익기를 기다리는데 딱히 먹을게 생각 안나서 묵혀둔 헤이즐넛을 카4에
먹고 있습니다.
슬러지 작렬인 헤이즐넛을 카4에 먹으니 카4 매일 두번 따는게 귀찮아 죽겠네요 ㅋㅋㅋ
그래서 공기홀에 드라이버 걸고 침니와 액상통을 거꾸로 뒤집은 상태로 분리하고
베이스만 하프해서 쓰네요 ..편법질이죵 ㅋㅋ

비익연리66님의 댓글

비익연리66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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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솔개님 포토게시판 함 가보세요
5개정도 만들었는데 음..원 사이즈가 15센티 사각이라.프사로 줄어들면 어떨지는 저도 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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