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호흡을 하고 난 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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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모르겠는데. 니코틴에 덜 민감해졌다고 해야되나요?
기존 입호흡으로 사용할땐 니코를 꽤나 넣었거든요. 목넘김이 없어서..
그러다 무니코틴 한동안 성공했던 시절도 있긴해요. 맨솔 강한넘 사용하니 가능하더라구요.
근데 폐호흡 서브옴으로 넘어오니까 첨엔 3mg 로 시작했었고..
지금은 1~2mg 사용하고 있고.. 가끔 무니코 액상도 사용하고 해 보는데 딱히 큰 차이점은 모르겠더라구요.
무니코 액상이 많아지고 나서 어떻게 니코틴을 구해서 채워넣을까 막 조바심 나고 그랬었는데
일단 그냥 무니코로 사용 해 봐야겠습니다. ㅎㅎ
벌써 12시네요!
다들 일어나시고,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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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건
사람답게살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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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는 밍밍하서 니코조금이라도 넣는대
맨솔이 답입니다ㅋㅋㅋ 무니코틴 멘솔은 금연으로가는길 인거같네오ㅓ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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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보니깐 무니도 그작 니코 안땡기던데요
그래도 꼭 일부러 니코 넣은 액상씁니다 ㅎ |
실험실개구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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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합니다. 1~2 mg으로 사용중입니다만.
무늬도 거부감 없이 그냥 피울만 하더군요. 뭔가 조금 빠진듯한 느낌은 있지만... 단지 맨솔류를 싫어해서 완전 무니는 아마 안될 것 같습니다.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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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살자있던 액상에 멘솔 조금씩 투척했습니다. 무니코로 갈라구요 ㅎㅎ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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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방랑자니코있어야 뭔가 넘김이 담배같긴 한데.. 줄여보려구요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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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개구리멘솔류가 호불호가 갈리더라구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