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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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 로 흔히들 기억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역시 마찬가지..
다들 아시겠지만 '빼빼로 데이'는 모 과자회사에서 마케팅으로 활용하면서 널리 퍼지게 되었다지요.
하지만, '농업인의 날'이 법정기념일이기에 한 대기업의 마케팅으로 만들어진 날보다는 조금 더 나은 의미의 날로 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너무' 라는 표현이 긍정에도 쓰이도록 표준어 개정이 된 것처럼 '바람'말고 '바램'도 표준어로 인정해주는 날이 오기를..)
우리 이벱에는 여친 없는 분들이 많으신 줄로 알고 있으니(아닌가?) 빼빼로 데이 말고 농업인의 날로 깔끔하게 정리합시다. ^^
와이프는 입원시키고 딸내미는 이모집에 보낸 건 안비밀..
집에 혼자 앉아서 이러고 있는 건 비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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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사람잡는수의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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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라디오에서 가래떡을 나눠먹는 날로 하자는 광고가
나오고 있더라구요 ㅎㅎ |
균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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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레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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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잡는수의사네 맞아요.
퇴근 시간에 듣곤 하는 광고였어요~ ^^ |
레오레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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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뎅엊그제 딸내미 소풍 간식으로 빼빼로 넣어주려고 동네 슈퍼 갔는데..
빨간 오리지날 빼빼로는 보이질 않더군요.. ;; 다들 그거 사다가 뭘 하는지 ㅋㅋ 혹시 균뎅님이 다 사다가 부셔서......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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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레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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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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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레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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