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퇴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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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기전에 1,2,3층 다쓰는 다이소를 들렀는데..
정리함이 없네요.. 립스팁통도 없고.. 크기만 크고 실속은 없는..
육각렌치만 하나 샀습니다.. 시무룩..
제 의자가 튼튼해졌어요!!
다이소를 들리고 오는길에 단골 헤어샾을 들렀습니다..
디자이너분들이.. 다 바뀌었더군요..
머리를 이상하게 잘랐습니다.. 우울..
집에 들어와..
군만두와 찐만두를 해먹었습니다..
엄청 배부릅니다..
침대에 걸터 앉았는데 따숩습니다..
이제 곧 쓰러질 차례입니다.. 피곤..
내일 뵈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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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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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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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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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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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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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바람을.. 우리 헤어져!!!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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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인관리자 권한으로 off~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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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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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방랑자[SYSTEM] 특수한 공간(군대)이라 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