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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트리톤2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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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고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17 12:49 2,190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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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트리톤1에 실망해서 아틀이랑 노틸만 붙잡고 있다가

 

얼마 전에 트리톤2가 출시되어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기존 트리톤1과 비교해서 달라진 부분만 한 번 나열해보겠습니다.

 

 

- 쥬스홀의 위치가 낮아져 마지막 한 방울 까지도 먹을 수 있게 됨

 

- 호흡 시에 거슬리던 피리소리가 사라짐

 : 아틀1 소리 정도로 느껴짐

 

- 상부 주입 구멍이 조금 더 커져서 액상 보충이 조금 더 쉬워짐

 

- 드립팁 공기 유입구가 없어져 결로 누수 또한 사라짐

 

- 무화기 높이가 약 5mm정도 작아짐

 : 디자인 변경으로 인해 체감 사이즈는 더 작음

 

- 그물 경통이 출시되지 않아 돈이 절약됨..

 

 

트리톤 출시 후에 욕 먹던 단점을 확실히 개선해서 나온 것 같습니다.

 

무화량이나 맛표현은 준수합니다. 아스파이어 이름값은 해요.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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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Newant80님의 댓글

Newant8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출시전에 눈여겨봤는데.. 전용 rba덱 코일고정방식이라든지 하부절연체.. 그리고 액상남았을때 리빌드가 구조적으로 어려워보여서 패스했는데 트리톤1과 비교해서는 많이좋아진듯해요

작은물고기님의 댓글

작은물고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광언맛 표현 자체는 몇 옴짜리 코일을 쓰냐에 달린 것 같아요.
입호흡인 노틸이랑 직접적인 비교는 어려울 것 같고,
아틀 시리즈 특유의 맛 표현이랑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당 ㅋ
전 0.4옴 코일을 30~35와트 사이에서 먹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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