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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의 택배 평가(주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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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17 21:45 760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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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 너무 시켜서 얼굴도 알 지경이 되었음. 그만 좀 시키고 보낼 거 없냐고 딜 넣음.

 

우체국택배 : 제가 항상 오면 전자담배 용품만 배달하는 거 같네요. 가게 하세요? 

 

로젠택배 : 한국의 USPS인줄. 물건이 숙성되서 오는 느낌 

 

현대택배 : 쿨하게 "택배 어디로 가져다 드릴까요?" 말 하고 가져다 줌.

 

한진택배(쿠팡) : 라면이랑 생필품 좀 그만 시켜요. (표정이..) 

 

옐로우캡 : 그래픽카드를 배송받았는데 왜 잔해가 배송됐죠? 그것도 GTX980인데?

 

 

 

더 이상은 없네요. 보통 택배는 CJ나 우체국으로 받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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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Newant80님의 댓글

Newant8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엘레인하지만. 지인분이 오래 택배기사 하셨었는데. 그래서 고충을 잘 알아요..
그 후론 늦어도 이해를 하게되긴 개뿔 여전히 하루지나면 초조해지네요!

올콤님의 댓글

올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는 택배회사를 기억 안해놔서 가끔 짜증 날때도 어디꺼 였는지 가물가물 해요.
패택기베 사용 후엔 더욱 그러네요. 걔들 몇십일씩 걸리는거 비하면 국내택배는 퀵처럼 느껴져서요...

드립퍼님의 댓글

드립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CJ : 1박 매일 인사함,  4시 배달
우체국 : 2박 6시 배달, 배송 분류로 1박하니 급하면 뛰어감(버스 2정거장)
DHL : 0.5박 2시, 전화 받으면 10분 내로 옴
한진 : 1.5박 2시, 1 무난함
로젠 : 3박 ?시 일반택배

CJ > 우체국 == 일반택배 >>> 로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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