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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는데 리빌드 신이 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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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17 19:05 82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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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야 깝치지 마라."

 

한 마디 하고 가셨습니다. 

저는 주력 무화기 몇개를 뜯어서 24게이지 2밀리 싱글 0.5옴으로

 

듀얼덱은 솜으로 유입구 막기 신공을 펼쳐 모두 상기 세팅으로 바꿔버렸습니다.

 

마음이 편합니다. 감사합니다, 리빌드 신.

 

돌고 돌아 자기만의 베이직 세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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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브루스킴님의 댓글

브루스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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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살짝 속삭이면서 상당히 좌절스러운 말을 하고 가셨군요...
.......
하지만 기성 코일도 액상튐이 심해 얏옹는(은) 혀에 알보칠을 발랐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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