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꾸리한날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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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한 수능날 아침입니다.
공구 관심가져주신 분들 감사하고요.
다만 이런저런 셀러의 상황들이 좀 짜증나게 하는군요. 물론 수량이 좀 적게 풀린 것 같긴 하지만.
가격도 기다리기엔 차라리 언능받고 19.9만 내는게 좋을까란 생각까지도 드네요.
오늘내일 셀러가 하는 거 봐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가져주신분들께 감사하고 불안하게 공구운전해서 여러 사람 신경쓰는 것보단 아예 출발안하는 것이 100배 좋겠단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주저리주저리 늘어놨습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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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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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그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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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
kotetz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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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johnny 라고...
ㅡㅡ 뢸로어때융??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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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도 한손에 딱이고 무게감이 좀 느껴지긴 하지만 어차피 가방에 넣고다니니... |
브루스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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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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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staLuvv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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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뢸로 궁금하긴하네요~ 만약 진행된다면 살포시 줄설까 고민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