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향료 산 것들 보니깐 단가 엄청 비싸게 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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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베이프 후원업체인 더베이퍼에서 향료를 구입하지만
예전 이베이프 가입전에
아X리퀴드라는 곳에서 항료 구입하여 썼었고
예전 자작 레시피에 들어가는 향료 볼 겸에서 오랜만에 들렀는 데
10ml~12ml정도 하는 걸 6천원 가량 주고 삿었네요...
누적 구입금액보니 20만원에 못미치는 정도.....
지금은 같은 향료 천원 초반 대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지만
예전에는 왜 이렇게 비쌋던 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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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건
쉬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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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와 공급의 원리죠...ㅠㅠ |
ton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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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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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그러게요ㅋㅋ 뭔가 찝찝. . |
만두집아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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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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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온즈짜리를 구매하면 900 g 정도에 48000원 정도라고 볼때
12 ml로 소분해서 팔면 75 * 1200 = 90000원 정도라고 볼수도 있는데, 두배가 안나오기때문에 배송비나 세금을 따져봤을때 정말 양심적인것 같습니다. 15 ml은 뭐... 워워.. |
보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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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아 머리아퐁 ㅠㅠ |
키득키득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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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더알케미스트가 최곤거같네요!!!! 엄청난듯.....미쳣어요 ㅋㅋㅋ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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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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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아 점점 타투의 끈을 놓고 전담샵으로 전향하고싶네요..
파파보키 앤 이베이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샵은 마진률은 최저로 항상 검증된 가변기기와 액상으로 여러분께 최고의 전담샵이 되도록 노력을 흠..꿈꿧네요 뭔말한거죠 제가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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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키타투에서 그마향이! |
보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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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ㅋㅋㅋ그마향좋죠 다음에 월터님 그마 함 담궈보려합니다. 바나나 좀 더 넣구요 ㅋㅋ |
가브리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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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내 향료 물탄듯 맛 밍밍해요.
가격 다운하면서 pg를 많이 섞는듯 합니다 |
앙드레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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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오 몰랐던 곳이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