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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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연초를 물었습니다.
저희 집 개가 세번째 암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열네살에 빈혈도 있어 걱정입니다.
저희 집 개가 세번째 암수술을 하고 있습니다.
열네살에 빈혈도 있어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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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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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뭔가 다른 닉이셨던거같은데....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수술 잘될겁니다!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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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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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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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감사합니다. 제 욕심에 수술하는건 아닌지 맘이 복잡하네요. 감사합니다.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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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화이팅하시죠! |
만두집아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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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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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하긴 겁없고 고집 센 놈이라 벌떡 일어날겁니다.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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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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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너무 고령이라 마취가 문제고 심리적인 후유증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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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하나라는 강쥐도 15살에 보냇습니다만 강쥐 키워보신분만 알 수 있는 감정이죠. 복잡하고도 내가 주인이라 내가 직접 내려야하는 결정이라서...어렵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었죠...그때는... 가족과 똑같은 느낌이었죠.. 태어나서 눈도 못뜨고 기어다닐때부터 길러서 더욱더 그랫죠...
이후로는 다시 강쥐 키우고 싶은데 그것마져도 결정을 못 내리겠는...ㅡㅡ 꼭 나아서 같이 건강하게 생활하세요~~ |
공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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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이면 가족이네요... ㅠㅠ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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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이나.. 체력이..ㅜ |
갓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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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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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뤼일단 수술이 끝난건 확인하고 나왔습니다. 콩알만한게 3덩어리 나왔다고 하네요. 4시쯤에 데리러 오라고 하니 그 때 가봐야죠. 다음에는 기력이 감당키 힘들것 같아,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 수술이 될것 같아요. 공감해주신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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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처음부터 키운건 아니고 제가 두살때 세번째 주인이 됐습니다. 저도 한달만 맡아서 빨리 다른 주인 찾아주려고 했는데 그게 12년이 되버렸네요. 이젠 이 놈 없었으면 어쨌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감사합니다.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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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방랑자다행히 한번에 다가 아니라 1년에 한번씩 계속 하게 됐습니다. 올 여름에는 다른 병으로 한번 고비를 넘긴 적이 있어서 더 심난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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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츄잘 나오면 북어국이라도 끓여줄까 생각중입니다. 지난번처럼 산책가는줄 알았는데 병원에 갔다는 배신감에 일주일간 성질이라도 부려줬으면 합니다. 하.. 감사합니다. |
공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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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라이트예전에 강아지가 교통사고 났었는데 사골국 먹고 금방 나았었습니다
그후에 일주일동안 개밥은 쳐다도 안봤던건 좀 그랬지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