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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탱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18 15:26 94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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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전쯤 친구가 모회사 주식에 관하여 살까말까 물어보길래 제가 사지 말라고... 절대 사지말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주식하면 인생 피폐해 지니까 하지말라고 그렇게 말렸는데...

 

그래도 정 사고싶으면 모모 회사에 장기투자로 딱 1년만 투자하라고 권해줬는데....

 

제가 주식을 사라고 권한적이 태어나서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네요.

 

차트같은거 볼줄 모르고 관심도 없기 때문에... 다만 업계 돌아가는 동향 파악, 관련 회사 공지조회 같은 내용만 파악하죠...

 

560원대에 한 2천만원정도만 사서 뭍으라고 권했는데 그주식이 4800원대에 점상수준으로 난리네요.

 

친구에게 그때 샀냐고 물어보니 대답을 안합니다.

 

분명 사지말라고 했던 회사 주식을 샀을겁니다.

 

아니면 진짜 사서 너무 기분이 좋아서 키득키득? -0-

 

두번째였으면 좋겠습니다. 뢸로1대 사달라고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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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탱구탱구님의 댓글

탱구탱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Hibiert저는 절대!! 주식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사주도 안사는터라...
만약 제가 주식을 산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 스톡옵션일거예요.
주식차트 오르락 내리락하는거 업무시간에 매일 보고있는거 자체가 딱 질색이라...
차라리 복권을 사거나 그돈으로 여행을 가겠습니다^^;;

Hibiert님의 댓글

Hibiert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탱구탱구저랑 가치관이 같으시네요. 사실 태어나서 아직까지 복권도 사본적이 없습니다 ㅋ;
저도 그돈이면 차라리 여행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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