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김장을 준비하며 느끼는 허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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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연초로 돌아갔다 다시금 전담을 시작하면서
김장준비를 하는데 이게 뭔 짓인가 싶은 일을 벌이고 있네요
새로 김장준비를 하면서 기존 향료의 재고, 재 구매 물량,신규 레시피에 따른 추가 향료 물량을 구하는 수식을 만들면서
이게 뭔 짓인기 싶기도 하고...
그러면서 새로운 무화기며 가변기 탐색에 빠진 모습에
아! 전담이 이리 무서운 거구나 새삼 느끼고 있음
저만 이런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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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건
동네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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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합니다 ㅎㅎ그냥 서브제로하나만 먹고 있어유 ㅠㅠ |
만두집아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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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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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에 그마1L 담금했으니 오래두고두고먹겠고...이제 다른액상 여러가지 만들어야겠습니다 지화자 80 와일드펀치80 ....루퍼v2..300ml ....이것저것... |
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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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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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만의 액상을 찾지를 못해서 대용량이나 단일향료는 보류중입니다
사실 입에 맞는 액상 찾기 쉽지않더군요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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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절대로 10가지 이상을 하지 않습니다.
10가지 이상이 다 안맞을때의 허탈감은 참을 수가 없거든요. |
공구통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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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료수만 40개뿐이지 사실 레시피는 한번에 5가지를 넘지못해요
만들고 취향이 아니면 주변 지인들 조공용이죠 |
꾸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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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통접니다!!
10년전에 잃어버린 지인입니다!! |
ton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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