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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의도에 계신분들이 뭐라고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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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1-27 07:32 994읽음

본문

저에게는 3년치의 니코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므헤헤헤헤

 

but

 

어머니께서 버리면 Fail..

 

아니래도 처음에 냉동실에 처박을때 

 

"저게뭐냐"

 

"독극물"

 

"?????"

 

"절대 나말곤 아무도 건들지마쇼"

 

"?????"

 

이런 반응이었는데

 

그래도 집에 냉장고가 3대다 보니

 

창고용으로 쓰는 바깥냉장고 냉동실에 처박아 두니 일부러 버리지 않는이상은 !!!!!

 

자 이제

 

저에겐 마지막 과제가 남았군요

 

블루드래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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