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ator 1발 아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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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진 찍는 걸 워낙 귀찮아해서 페데기로 대체.
무게.
갑. 윗판 약간의 철땡이? + 통전이 뭐죠? 얇다란 선 몇개 제외하면 닥치고 플라스틱입니다.
무지하게 가볍습니다.
통전.
뭐죠? 저 배터리 삽입부와 쥬스탱크 사이의 가느다란 선 안 보여요?
당연한 걸 물어서 나한테 싸움 걸어요?!
당연히 구리죠 통전!!
질감.
빤딱이와 매트 있길래 매트로 갔는데 대만족.
그 플라스틱 중에 약간 극세사 느낌(?) 나는 따뜻한(?) 질감입니다.
후기.
드리퍼에 1발, 그것도 아날로 써야 하는 딜레마 자체가 최대 약점입니다.
.3옴 가면 좀 무섭고요.... 스위치 뜨거워지고요.... 뭐 그래요.
그래도 스위치를 옆으로 돌리면 락이 걸리는 건 싸구려 치곤 착해요.
스퀑크 기능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스카이폴은 찍! 하면 찍! 한대로 벙벙하게 남습니다. 두번 찍! 하면 개누수 콸콸.
터미네이터는 찍! 하면 적시고 다시 액상통이 팽창함에 따라 드리퍼 안의 잔류 액상을 액상통으로 가져옵니다.
하지만 드리퍼에 1발, 그것도 아날로 써야 하는 딜레마 자체가 최대 약점입니다.
또 하나의 단점으로는 저 쥬스 빨대가 결합이 아닌 부착되어 있습니다.
미쳤나봐요. 중국 걸 씻지 않고 그냥 쓰라니. -자 드라이버로 긁어내서 분리하고 닦았습니다....
어쨌든 드리퍼에 1발, 그것도 아날로 써야 하는 딜레마 자체가 최대 약점입니다.
그리고 배터리 -극 접점 부분은 손으로 누르면 꾹 들어갑니다.
스프링 처리를 한 것이라 배터리 삽입 시 잘 잡아주라는 것인데
손으로 누르면 들어가나 배터리를 대고 누르면 안 들어가는 신의 한수!
그런 점에서 드리퍼에 1발, 그것도 아날로 써야 하는 딜레마 자체가 최대 약점입니다.
그래도 신경 많이 써 준것이.... 액상통도 하나 더 붙여주고 2/2.5/3/3.5밀리 가이드봉도 동봉해줍니다.
sk핀 없었는데 아주 고맙습니다만 드리퍼에 1발, 그것도 아날로 써야 하는 딜레마 자체가 최대 약점입니다.
낭낭하게 OWL 드리퍼를 동봉해 줍니다. 어이구 뭘 분리배출 쓰레기를 다 껴주실까.....
버리기 좀 귀찮고 드리퍼에 1발, 그것도 아날로 써야 하는 딜레마 자체가 최대 약점입니다.
악평이 많았습니다만 무게에서 반은 커버 칠 수 있습니다.
로우 프로 물려서 주력으로 쓸 거 같고 드리퍼 내의 액상을 쫙 말려서 빨은 상태라면
그대로 들고 외출하는데 아무런 무리가 없습니다. 이정도면 어딥니까.
드리퍼에 1발, 그것도 아날로 써야 하는 딜레마 자체가 최대 약점인데.
댓글 1건
부산해치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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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제품이군요~
드리퍼에 1발, 그것도 아날로 써야 하는 딜레마 자체가 최대 약점이군요....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