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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슬픈예감은 틀린적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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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nt8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2-02 10:13 1,018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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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지른 3가지 물품이 각각 다른 택배사로 출발을 했는데.

 

음..

 

동부택배.

 

대한통운.

 

편의점택배.

 

이렇게 3군데인데, 편의점은 어차피 타 배송사에 끼어서 올테고

 

왠지 배터리가 없어서 모드기를 못쓰거나..

충전기가 없어서 배터리충전을 못해 모드기를 못쓰거나..

충전기로 배터리 충전은 했지만, 모드기가 없어 모드기를 못쓰거나..

 

하는, 결과적으로 모드기를 못쓰는 사태가 발생하지 싶네요.

 

아 이 불안한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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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위 상황이였는데.

 

오전에 잠시짬이되어 각 물품 조회를 해봤습니다.

 

 - 배터리 : 배송중(저희동네 도착) --- 이놈은 올듯.

 - 충전기 : 배송지연 --- 택배사 창고에 짱박혀있네요..

 - 아솔로 : 추적불가 --- 전화해보겠지만, 재고없지 싶어요. 있다고 당일배송해준다더만..

 

역시나 오늘은 배터리만 받고..

충전기도 없이..

 

알까기나 해야겠군요.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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