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으로 지르고 판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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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에게 준다....
이방법으로 저는 뭘 질러도 욕을 덜먹게 세팅했습니다.
얻그제는 갑자기 지난 8월에 올린 세차용품이 팔려서 와이프가 3만원을 겟~ 했지요.
살때는 비싸게 주고 팔때는 싸게 판다는게 개인적으로는 참 뼈아프지만 와이프는 손해를 안보고 파는줄 압니다^^;;
또 뭐 팔거 없어? 이러면서 물어볼때는 정말이지... 사랑스럽습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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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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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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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여기에요 여기!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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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전담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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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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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본다는것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전화번호가.. |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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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완료. 이젠 어떻게 폭로하는가가 문제인데... |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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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목동에 플랜 카드를..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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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구왕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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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진행하는데 딱 하나 팔고 다시 챙긴다였는데
엄지 척! 헌납하면 되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