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 반말주의)나의 삽질 일대기.2
본문

연초를 잘못 배워 영화에서 숱하게 나오던 말보루 레드가 담배의 최고봉인줄만 알고 필터까지 타들어 가게 다 빨아 피워 버릇 들여 하루 한갑에서 두갑까지 피던 시절..
팔자에도 없는 예술의 전당 발레 공연응 가자던 지인의 약속이 있어 갔던 찰나, 코트를 입은 대머리 아저씨가 분명히 연초를 입에 물고 로비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신고의식 투철한 오지라퍼인 나는 바로 직원에게 쪼르르 달려가 담배를 피우는데 이건 아닌 것 같다. 하며 신고를 했고 직원이 다가가 "여기서 담배를 피우시면 안됩니다." 했는데 어랍쇼? 탄 흔적도 없고 연초 끝에서 연기도 나지 읺는것이 아닌가?!
그 남자는 이런 말 정말 많이 들어본 것 마냥 의연한 태도로 "아; 이건 담배가 아닌데 보기 좀 그랬겠네요. 죄송합니다."하며 그 담뱃꽁초를 코트 주머니에 넣는 것이었다.
담배 모양에 담배처럼 연기까지 나는 주제에 담배가 아닌 것은 무엇인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않는 홍길동 담배..?!
그날 깊은 고민에 빠져 검색을 동원, 전자담배라는 것을 알았다.
검색 결과를 마주보며 나지막히 읊조렸덩 그날의
기억.. "쳇.. 뭐야.. 이럴 거면 연초 피지.. 쪼다같네.."
*(타임워프, 현재) 네. 그 쪼다가 저입니다. *
아이도 생기고 담배냄새로인해 애기에게 해가 된다며 담배의 해로움에 관련한 뉴스만 떴다면 어김없이 마구집 들어온 남편을 현관앞에 세우고 앵무새처럼 리플레이 해주는 아내의 잔소리와 차 안과 옷에 찌든 담배 냄새, 검지와 중지손가락 사이의 황변의 흔적들.. 그래, 이제 한 때의 추억을 함께한 이녀석을 추억의 뒤안길로 보내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자! 결심하고 더이상 피우지 않으리라.. 하면서 전자담배 가게 직행! (빠는 습관은 정말 버리기 힘드네요. )
글쓴이 : 주인장! 여 좋은 기기 거 얼마나 합니까?!
주인장 : 어이구 여러가지 있지만 역시 안전인증까지 받은 '하카'가 명실상부 최고입죠 헤헤
글쓴이 : 하나 주세요. 얼마요.
주인장 : 액상 값만 받는다 생각하고 단골 되시라고 특별가! 16만원에 두개 드립니다!
글쓴이 : ...이건 사야해!
그리고 이어진 일주일 30미리 한병의 스카디옐로우..
매달 아껴 피워 네병에서 다섯병의 소비.. 로드샵 현금가 3만5천원..
담뱃값이나 별 차이가 없지만.. 정말 폐활량이 좋아지는 것 같았고.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12달이나 그렇게 통칭, 1453을 물고 로드샵의 철저한 노예가 되어 살았는데...
지금은 안하지만 인스타그램의 노예였던지라 팔로워들 소식 보며 인생의 귀중한 시간을 하릴없이 허비하는 찰나, 인친(인스타그램 친구를 뜻함)의 흐켱ㅈㅈ 연상하듯 굵디굵은 전자담배로 사료되는 사진을 보고 충격! (지금 생각하면 카라플에 18500모드였던거 같네요.) 전자담배도 새로운 세상이 있구나! 정도 생각하다 이내 파도타기 하다 근근히 나오는 #야스타그램에 묻혀 망각..
로드샵에 액상 사러간 날, 늘 시키던 액상 달라고 하며 평소에 관심도 없던 매대를 살펴보는데.. 으아닛?! 네모난 기계에 달린 크고 굵은 대가리! 이건 또 무엇인가?!
글쓴이 : 주인장, 이건 뭐요?!
주인장 : 아, 그건 모드기기라고 합니다.
글쓴이 : 모드기기?!
주인장 : 엄청난 무화량을 보여줍습죠 헤헤
글쓴이 : (무화량.. 첨들어보는 단어지만 여기서 모른척하며누분명 또 ㅂㅅ호구가 되고만다! 한자 3등급을 딴 나로서 두뇌 풀가동! 유추하자면 연기의 양을 나타내는 말이구나. 간지다!) 요시, 하나 주소!
주인장 : 저희 샵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드릴게요. (비극의 시작) 아틀란티스라고 이게 버전 1인데 이것만한거 없구요.. 모드는 클라우퍼 미니라고 아주 죽여줍니다! 제껄로 함 보여 드리죠. '후으으읍' 푸하~~~
글쓴이 : 0_0.... 얼마라구요?
그렇다. 13만원을 주고 클미니와 아틀1을 샀다.
물론 액상은 기성 사피느라 한달 5병에서 10병 직행.. 인도의 신중 하나인 시바..
또 이게 세상의 전부인 마냥 깝치고 다니는데...
#어느날, 회사 휴게실 (흡연가능합니다.)
동료 : 넌 정말 연초 안피고 그것만 피는거야?
글쓴이 : 네, 이젠 연초는 맛도 없더라구요 하하^^;
동료 : 근데 그 다른 사무실 놀러갔다가 본 직원 있는데 걔 전자담배는 무슨 나이트 안개효과 깔리는 수준으로 연기 나던데?
글쓴이 : 아마 제꺼랑 비슷할 겁니다 함 보세요! ^^ '슈으으읍! 푸하~' (속으로 뿌듯해 한다.)
동료 : 아니야.. 이건 아니였어.. 오대리꺼보다 두세베는 더 많았던거 같아.. 세번 뿜더니 화생방 받던 시절 생각 나더라니깐?
글쓴이 : (이때부터 자존심에 상처 받아 무척 진지해지며) ...그런게.. 있다고요...?
-자리에 돌아가 포풍검색-
'(타자 치믄 소리) 타다닥.. #전자담배 #무화량 #용가리 #화생방 #안개효과
글쓴이 : ...있다!
예, 드리퍼였고 그 사이트는 지금의 이베이프, 하카를 16만원 주고 두자루 산게 싼거라며 지인들에게 영웅담처럼 떠들고 단골가게에 소개시켜주며 뒤에서 동료를 흐뭇하게 바라보던 지난날, 13만원에 아틀과 클미니를 사고 세상의 전부인 마냥 ㅂㅅ력을 설파했던 제 스스로에게 큰 반성을 하며 클미니에서 시겔미니 시겔 미니에서 스뫀 엑스큡, 그리고 지금의 박서와 함께 들인 클론 아날로그 모드들..
무화기 클론은 약간 못미더운 심리가 있어 자랑수준은 아니지만 입호흡기로 모은 카4 한대와 카라플2 그냥 그 자체가 좋아 사모은 빌로우 3대, 리빌드 용품과 칸탈선, 니켈로 처음 감으며 설레인 그 나날들.. 김장을 담그며 정말 진심을 다해 스스로에게 ㅂㅅㅂㅅ ㅂㅅ중의 상ㅂㅅ이라고 되뇌이던 기상액상 사먹던 시절..
개미지옥에서 하늘 위 햇빛을 볼 수 있기엔 아직 수많은 세월을 필요로 하는 한참 먼 새내기이오나 하나의 취미가 되어버린 지금 이베이프는 정말 고마운 곳입니다. (지금 보니 고맙기만 하진 않습니다. 잔고 자꾸 털립니다. 애증인 것 같습니다. )
물론 당연히 안계시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끗
팔자에도 없는 예술의 전당 발레 공연응 가자던 지인의 약속이 있어 갔던 찰나, 코트를 입은 대머리 아저씨가 분명히 연초를 입에 물고 로비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신고의식 투철한 오지라퍼인 나는 바로 직원에게 쪼르르 달려가 담배를 피우는데 이건 아닌 것 같다. 하며 신고를 했고 직원이 다가가 "여기서 담배를 피우시면 안됩니다." 했는데 어랍쇼? 탄 흔적도 없고 연초 끝에서 연기도 나지 읺는것이 아닌가?!
그 남자는 이런 말 정말 많이 들어본 것 마냥 의연한 태도로 "아; 이건 담배가 아닌데 보기 좀 그랬겠네요. 죄송합니다."하며 그 담뱃꽁초를 코트 주머니에 넣는 것이었다.
담배 모양에 담배처럼 연기까지 나는 주제에 담배가 아닌 것은 무엇인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않는 홍길동 담배..?!
그날 깊은 고민에 빠져 검색을 동원, 전자담배라는 것을 알았다.
검색 결과를 마주보며 나지막히 읊조렸덩 그날의
기억.. "쳇.. 뭐야.. 이럴 거면 연초 피지.. 쪼다같네.."
*(타임워프, 현재) 네. 그 쪼다가 저입니다. *
아이도 생기고 담배냄새로인해 애기에게 해가 된다며 담배의 해로움에 관련한 뉴스만 떴다면 어김없이 마구집 들어온 남편을 현관앞에 세우고 앵무새처럼 리플레이 해주는 아내의 잔소리와 차 안과 옷에 찌든 담배 냄새, 검지와 중지손가락 사이의 황변의 흔적들.. 그래, 이제 한 때의 추억을 함께한 이녀석을 추억의 뒤안길로 보내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자! 결심하고 더이상 피우지 않으리라.. 하면서 전자담배 가게 직행! (빠는 습관은 정말 버리기 힘드네요. )
글쓴이 : 주인장! 여 좋은 기기 거 얼마나 합니까?!
주인장 : 어이구 여러가지 있지만 역시 안전인증까지 받은 '하카'가 명실상부 최고입죠 헤헤
글쓴이 : 하나 주세요. 얼마요.
주인장 : 액상 값만 받는다 생각하고 단골 되시라고 특별가! 16만원에 두개 드립니다!
글쓴이 : ...이건 사야해!
그리고 이어진 일주일 30미리 한병의 스카디옐로우..
매달 아껴 피워 네병에서 다섯병의 소비.. 로드샵 현금가 3만5천원..
담뱃값이나 별 차이가 없지만.. 정말 폐활량이 좋아지는 것 같았고.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12달이나 그렇게 통칭, 1453을 물고 로드샵의 철저한 노예가 되어 살았는데...
지금은 안하지만 인스타그램의 노예였던지라 팔로워들 소식 보며 인생의 귀중한 시간을 하릴없이 허비하는 찰나, 인친(인스타그램 친구를 뜻함)의 흐켱ㅈㅈ 연상하듯 굵디굵은 전자담배로 사료되는 사진을 보고 충격! (지금 생각하면 카라플에 18500모드였던거 같네요.) 전자담배도 새로운 세상이 있구나! 정도 생각하다 이내 파도타기 하다 근근히 나오는 #야스타그램에 묻혀 망각..
로드샵에 액상 사러간 날, 늘 시키던 액상 달라고 하며 평소에 관심도 없던 매대를 살펴보는데.. 으아닛?! 네모난 기계에 달린 크고 굵은 대가리! 이건 또 무엇인가?!
글쓴이 : 주인장, 이건 뭐요?!
주인장 : 아, 그건 모드기기라고 합니다.
글쓴이 : 모드기기?!
주인장 : 엄청난 무화량을 보여줍습죠 헤헤
글쓴이 : (무화량.. 첨들어보는 단어지만 여기서 모른척하며누분명 또 ㅂㅅ호구가 되고만다! 한자 3등급을 딴 나로서 두뇌 풀가동! 유추하자면 연기의 양을 나타내는 말이구나. 간지다!) 요시, 하나 주소!
주인장 : 저희 샵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드릴게요. (비극의 시작) 아틀란티스라고 이게 버전 1인데 이것만한거 없구요.. 모드는 클라우퍼 미니라고 아주 죽여줍니다! 제껄로 함 보여 드리죠. '후으으읍' 푸하~~~
글쓴이 : 0_0.... 얼마라구요?
그렇다. 13만원을 주고 클미니와 아틀1을 샀다.
물론 액상은 기성 사피느라 한달 5병에서 10병 직행.. 인도의 신중 하나인 시바..
또 이게 세상의 전부인 마냥 깝치고 다니는데...
#어느날, 회사 휴게실 (흡연가능합니다.)
동료 : 넌 정말 연초 안피고 그것만 피는거야?
글쓴이 : 네, 이젠 연초는 맛도 없더라구요 하하^^;
동료 : 근데 그 다른 사무실 놀러갔다가 본 직원 있는데 걔 전자담배는 무슨 나이트 안개효과 깔리는 수준으로 연기 나던데?
글쓴이 : 아마 제꺼랑 비슷할 겁니다 함 보세요! ^^ '슈으으읍! 푸하~' (속으로 뿌듯해 한다.)
동료 : 아니야.. 이건 아니였어.. 오대리꺼보다 두세베는 더 많았던거 같아.. 세번 뿜더니 화생방 받던 시절 생각 나더라니깐?
글쓴이 : (이때부터 자존심에 상처 받아 무척 진지해지며) ...그런게.. 있다고요...?
-자리에 돌아가 포풍검색-
'(타자 치믄 소리) 타다닥.. #전자담배 #무화량 #용가리 #화생방 #안개효과
글쓴이 : ...있다!
예, 드리퍼였고 그 사이트는 지금의 이베이프, 하카를 16만원 주고 두자루 산게 싼거라며 지인들에게 영웅담처럼 떠들고 단골가게에 소개시켜주며 뒤에서 동료를 흐뭇하게 바라보던 지난날, 13만원에 아틀과 클미니를 사고 세상의 전부인 마냥 ㅂㅅ력을 설파했던 제 스스로에게 큰 반성을 하며 클미니에서 시겔미니 시겔 미니에서 스뫀 엑스큡, 그리고 지금의 박서와 함께 들인 클론 아날로그 모드들..
무화기 클론은 약간 못미더운 심리가 있어 자랑수준은 아니지만 입호흡기로 모은 카4 한대와 카라플2 그냥 그 자체가 좋아 사모은 빌로우 3대, 리빌드 용품과 칸탈선, 니켈로 처음 감으며 설레인 그 나날들.. 김장을 담그며 정말 진심을 다해 스스로에게 ㅂㅅㅂㅅ ㅂㅅ중의 상ㅂㅅ이라고 되뇌이던 기상액상 사먹던 시절..
개미지옥에서 하늘 위 햇빛을 볼 수 있기엔 아직 수많은 세월을 필요로 하는 한참 먼 새내기이오나 하나의 취미가 되어버린 지금 이베이프는 정말 고마운 곳입니다. (지금 보니 고맙기만 하진 않습니다. 잔고 자꾸 털립니다. 애증인 것 같습니다. )
물론 당연히 안계시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끗
추천 1
댓글 18건
선하네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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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갱이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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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티 이고 쓰다가 실패하고 미프탱3 쓰니 그사이에 전담 참 좋아졌네 라는 생각을 했었죠ㅋㅋㅋ |
소문만복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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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대부분 비슷한 과정을 거쳐 여기까지 오네요. |
손포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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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론의새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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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괜히 끝까지 읽었어..ㅋ
헌데 다들 그런거 아닌가유^^;; 다행인것은 전 1453을... 저희 형에게 받아서.. 기성액상.. 2-3번(형네전담매장하고있쥬..^^) 고맙다고 사주고난뒤.. 바로 김장의 신세계로 들어와서... 로드샵 출혈은 거의 없었습니다..^^ |
연일상한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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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상한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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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만복래검색의 생활화네요 정말ㅜ |
연일상한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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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갱이아빠이고원만 해도 엄청났겠죠 ㅡㅎㅎ |
연일상한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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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네아빠눈물없인 볼 수 없는 감동실화.. |
자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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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닛사의 i7 2개 셋트+MAG7 액상을 오프라인에서 20만원 주고 사와서 권유하는 여자친구덕에
전담을 입문했엇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내 돈 아니지만 참 호갱이였구나 싶은... |
Newant80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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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거 제 이야기와 같군요 ㅎㅎ |
아지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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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 저랑 비슷합니다.
상한가님 현으로 만나면 같이 손잡고 울어야겠습니다 -_-... 차이가 있다면 전 케이박스가 뭔지 너무 궁금해서 대구시가샵에 갔다가 사장님이 이베이프를 소개해주셔서 인생길이 달라졌다는 것... |
야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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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공감..50만원 수업료치른후에 이벺왓지요
그리고 이벺와서 더쓴건 비밀로하겠습니다 |
연일상한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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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상한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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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상한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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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상한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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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상한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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