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시는 지인추천 않하기로 다짐했건만 > 자유게시판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게시판
회원아이콘

내 다시는 지인추천 않하기로 다짐했건만

페이지 정보

Newant8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2-10 20:46 1,408읽음

본문

 

이게 사회생활이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 있는지라..

 

최근에 몇명 개미지옥 끌고온건 좋은현상이나, 역시나 슬슬 귀찮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액상좀 달라(이건 뭐 주면 그만이니 이해합니다. 네 주면 어때요. 아이스키위인걸요.)

 

하지만 그 외에 것들은 진짜 엄청 귀찮네요 이젠.. 

 

 - 액상색이 변한다 어떻해야되냐.

 - 리빌드는 머냐.

 - 1.2코일은 머냐.

 - 아래 에어홀은 뭐냐.

 - 이빅미니 숫자는 머냐.

 - 탄맛왜나냐.

 

아주 기초적인 것들이지만,

 

스스로 지식을 얻고 전담을 시작하면 자연스레 알게되는것을 늘 소개를 통해 사게되면 이 불편함을 겪는군요.

 

내일도 회사에서 몇명 리빌드 해줘야 하네요.

 

 

PS : 저도 4처넌 받을겁니다. 때돈벌어 질러야지요 후후.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 20

멸균기님의 댓글

멸균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Newant80아뇨 저는 말합니다.
내가 대신해주면 얼마 더 받겠다.
이미 나는 주변에 젖먹이가 너무 많은데 내 젖은 두개다.
그래도 내가 해주길 바라면 해주고 아니면 니가 해라.

Newant80님의 댓글

Newant8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달표맞아요. 그래서 첨엔 사달라고 하면 안사줍니다.
그담에 두번때 사달라고 해도 안사줍니다.
그러다 3번 사달라고 하면 그때 사줬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