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스 부스트 플러스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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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코일, 에어홀, 와트 세팅 어떻게 해서 쓰시나요??
방수방진되는건 좋은데 좀 무겁고 제가 세팅을 잘 못해서 그런지
0.6옴에 펠릭스 피치엔딩 먹는데 아무맛도 안돼서 보내버리고
가벼운 닷 aio 프로스트 살까 고민중이네요....
방수방진되는건 좋은데 좀 무겁고 제가 세팅을 잘 못해서 그런지
0.6옴에 펠릭스 피치엔딩 먹는데 아무맛도 안돼서 보내버리고
가벼운 닷 aio 프로스트 살까 고민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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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건
Ademo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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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 0.6옴 코일에서 아무맛도 못느끼셨으면 닷 aio는 비추천합니다 |
뿌로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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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mo그런가요? 가벼워서 넘어갈려구 했었는데 ㅠㅠ |
내가페페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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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 사세요~~~ |
Puti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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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 플러스 0.6옴이 연할정도면 팟디바이스보다는 아예 진한 단맛을 뽑아주는 무화기가 잘맞을거에요. 부스트 플러스 0.6옴 정도면 팟디바이스에서는 가장 진하게 맛을 뽑아내는 수준입니다.
맛의 진함의 기준이 단맛이라면 단맛 전문기기를 쓰거나 월탱2같은 단맛 잘올리는 무화기를 쓰는게 낫습니다. 펠릭스 피치엔딩이 단맛과 쿨링감이 좀 있고 나머지 맛은 복숭아향이 들어간 음료같이 바디감이 약한편인데, 부스트 플러스에서 맛이 안느껴지면 다른 팟디바이스에는 물맛처럼 느껴질거에요 |
노말한개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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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 부스트 시리즈는 원래 단맛이 약한 기기입니다. 적당히 달고 향이 진한 늬앙스인데
발라 브쓰루 정도 단맛을 기대하면 밍밍할수 있습니다. |
로이터K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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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땐 기기의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ㅠㅠ 저도 피치엔딩 RTA에 필 때 피면 필수록 아무맛 안느껴졌어요.. 복숭아 액상들 자체가 좀 그렇더라구요. 다른 액상 넣어서 펴보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