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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의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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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리아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2-23 09:43 679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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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탱이 결이아범 입니다
울산은 비가 주륵주륵......구질하네요....
rx200 도 50w이상 써본적이 없는데...트게 박서좀 누가 업어가 주세요...
어제 잠결에 지를뻔했어요.....써보면 다 비슷 하려니만...왜그리 박서는 탐이나는지...겨우겨우 억눌렀네요....가격이 좀만 낮았어도 한방에 갔을듯....
필요없는건 사지말자 라고 살아왔는데...그게 전담하면서 망가졌어요...
사실 지금도 손가락이 간질간질......
여하튼 인내의 아침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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