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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매장 급 떠오른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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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nt8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5-12-28 15:39 1,326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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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 잔티에서 손가락만한 코일타입 무화기를 15마넌 주고 사던시절..

 

그 조차도 신기하다면서 직장동료가 자기도 산다고 관심을 보임.

 

매장을 소개시켜 주고, 같은 모델로 구매하여 호갱호제가 되어 뿜뿜하다가..

 

어느정도 지식을 익히더니 혼자서 가서 코일도 사고 액상도 사고 알아서 잘 다님.

 

어느날부터 기기도 많아지고 액상도 없는게 없음.

 

뭔 돈을 그리 쓰냐며 구박을 했더니, 자기는 돈 들어가는게 없다고 함.. 그땐 뭔말인지 몰랐음.

 

 

알고보니.

 

매장에 액상사러 다니면서 매장 사장님(아주머니)을 꼬심.

 

낮에도 놀러갔다가 막 가계문닫고 둘이 데이트나감.

 

술도마시고 놀았다는데. 둘이 뿜뿜만 했다고 하는데 개 뿔뜯어먹는 소리라 생각함.

 

 

결론.

 

남자는 잘생기고 말빨이 좋아야함.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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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천연사이다님의 댓글

천연사이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Newant80그전에 일단 마지막 20대의 패기가 있으니 절반은 먹고 들어가지 않을까요!?!??!?
젊음의 혈기!!!!!!!!!!!!!!!!!!! 빨딱빨딱 힘 좆(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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