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은 배워야 몸이 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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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칸탈로만 와트만 맞춰서 땡기다가 뜨거워지면 떼고 했는데
오늘 크탱 0.5옴 코일을 rx200에 물려서 온도조절 써봤는데 엄청 편하네요.
특히 온도를 400F로 맞춰서 땡기니 연기는 안뜨거운데 무화량을 만만찮게 나와서 어색하더라구요.
지금은 540도 55w로 땡기고 있는데 아주 편합니다.
뜨겁지도 않고 적절하게 따뜻하다고 할까요?
뜨거워지기 입을 떼기 전에 알아서 연기를 식혀주니 신세계네요.
장타로 땡겨도 알아서 조절해주니 엄청 편해요.
이미 오래전부터 쓰고 있으신분들도 있으실껀데 칸탈끈이 짧은 촌놈은 신세계를 경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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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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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댕이 530을 넘으면 안좋은데 보통 온도조절이 30도정도는 와리가리한다네요. 그래서 보통 셋팅을 500정도로만 한다고... |
한니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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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조절은 장타, 연타 때리면 온도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500으로 셋팅해놓으면 몇번땡기다 보면 미지근한 연기가 올라와서 어색하더라구요. 500F에 적응해야것습니다! |
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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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스댕온도조절 많이 하시는 분께 조언을 얻어보시죠.
저는 베이핑습관이나 리빌드도 와트에 완전적응해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