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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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1년을 돌이켜보다 센치한 기분에 문득 이 노래가 생각나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비틀즈의 원곡이 더 좋지만, 이 버전도 참 좋아합니다. 자신의 노래를 감회에 젖어 따라 부르는 폴 경의 모습에서 다시 못 올 것들에 대한 진한 향수가 느껴지거든요.
남은 한시간 남짓 잘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늘 건강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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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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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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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그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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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도 함 보세요
https://youtu.be/xufuZ0dCm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