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초부터 정신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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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 보니, 책상에 정리해놨던 것이 이리저리 흐트러져 있습니다.
누가 이리저리 건드리고 만진 흔적이 마구 남았네요.
뭐 없어진거 있나 이리저리 뒤져보지만 아직까진 딱히 뭐가 나온 게 없네요.
책상위에 올려놨던, 불봇님께 넘기려던 rdna40 이
갑자기 안생기던 오토파이어 증상이 생기고..
정초부터 뭔가 어수선 하네요.
빨리 싹 정리하고 커피한잔 뿜뿜 하고 정신차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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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풍류방랑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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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정리.. 하고 다음날이면 똑같은 모습.. |
GiveMemo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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