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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내놓은 생수가 아이스 콜드라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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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1-23 19:34 825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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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연결된 배관도 아이스 콜드! 얼어버렸군요.

 

돌려놓고 한잠 자다가 삐삐거리면 일어날랬더니

 

어쩐지 세시간을 잤습니다......

 

꼭지는 포트에 물 끓여다 붓고 고무배관은 화장실 가져가서 요래요래 하니까

 

녹긴 녹았는데 우린 고양이 화장실 때문에 베란다 밖 창 닫아놓기가 힘든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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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쌍팔라이트님의 댓글

쌍팔라이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날이 추운데 난감하시겠네요.
저희집 개는 다행히 화장실에 배변을 가립니다만...
때문에 항상 화장실 문을 조금 열어놔야 해요.

정우님의 댓글

정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회원아이콘 저희 집도 고양이 화장실은 베란다에 두지만 창은 열진 않아요
뚜껑있는 화장실 사용하면서 모래에는 베이킹파우더 뿌려두니 냄새 어느정도 잡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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