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텍 반송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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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패텍에서 60달러 가량 질렀습니다
비전담물품인데
led 라이트몇개랑
므흣한 운동할때 쓰는 운동용품(진동)-이게 문제였음
암튼 국내도착하고 내일받겠지 하고 기다리는데
오라는 보따리는 안오고 왠 등기만 달랑 오더라고요
보니 통관신청서였는데
진동용품 그건 반입불가라면서 반송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패텍 인보이스 프린터해서 반송신청한다고 체크한뒤에
팩스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반송하면 진동기 그것만 반송하면 될줄 알았는데
그냥 보따리 채로 반송하더라고요
제생각인데
그거 따로 포장해서 반송하고
라이트만 저한테 따로 보내주기 귀찮아서 그런것일듯
그리고 패텍에도 상황이 이래되서 반송될거다 라고 티켓을 날렸습니다
반송을 할때 세관에서 알아서 반송을 하더군요 싱포로 받은 물건인데 싱포로 다시 보낸듯
제가 그시점에서 돈들인건 없습니다
통관회부료라고 2000원 나온다는데
그건 통관신청해서 물건 받았을때 이야기이고
제경우는 반송을 하는 바람에 통관회부료 해당이 안되었던 듯
암튼 반송 시점에서 이주일뒤에 다시 패텍에 도착을 했습니다
문제는 배송비인데
패텍입장에서는 자기들 잘못은 아니라서 배송비 11달러를 빼고 기프트로 환불해준답니다
갈때 5.5달러 올때 5.5달러인듯
암튼 11달러빼고 49달러만 기프트로 받았네요
솔직히 패텍에서 더 위험한 액상 130ml , 폴딩 나이프 이런 물건도 잘받았었는데
참 희한합니다
랜덤으로 까보는데 재수없게 제물건이 걸린듯
암튼 문제가
페텍에서는 기본적으로 뭘사든 electronic component로 품목 적어놓고 언더밸류 해서 보내는데
저처럼 걸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패텍도 요주의 샵이 돼버려서
깐깐히 통관검사 당하는 사태가 오지 않을까 합니다
댓글 2건
KAIJ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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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올라가 있을겁니다. 기베랑...
이제 좀 보다가 전량검수하는 사태도 있을 수 있죠. 그럼 언더밸류해주는거도 끝나고요. |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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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통관 업무를 빡씨게 돌리나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