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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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20분 땡~~~~ 과 함께
퇴근(이라 쓰고 도망이라 읽는다) 중입니다 ㅋ
머 이런 맛이라두 있어야 말이죠.. 데헷
새벽부터 천안 다녀오고 외근 댕겨오니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픈게 -_-;;; 40대가 되니 힘들군요
요즘 차암 머리아픈일에 휘말려(?)서
머리가 함움큼씩 빠질 지경이네요...
좀 답이 스를 보이기 시작하는데...
3월 초쯤에는 답이 나올 듯
(대략:집 주인은 잘 만나야 한다는거.. 돈없는게 죄네요)
간만에 접속해서 똥글 투척하고 갑니다.
3월에는 후방주의 복귀 가능해 보일 듯도 하구요 ㅋ
그럼 즐거운 저녁 보내십시요
퇴근(이라 쓰고 도망이라 읽는다) 중입니다 ㅋ
머 이런 맛이라두 있어야 말이죠.. 데헷
새벽부터 천안 다녀오고 외근 댕겨오니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픈게 -_-;;; 40대가 되니 힘들군요
요즘 차암 머리아픈일에 휘말려(?)서
머리가 함움큼씩 빠질 지경이네요...
좀 답이 스를 보이기 시작하는데...
3월 초쯤에는 답이 나올 듯
(대략:집 주인은 잘 만나야 한다는거.. 돈없는게 죄네요)
간만에 접속해서 똥글 투척하고 갑니다.
3월에는 후방주의 복귀 가능해 보일 듯도 하구요 ㅋ
그럼 즐거운 저녁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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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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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므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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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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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므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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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옹얏옹님을 따라가기에는 무리입죠~~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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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므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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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는 사실인데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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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한움큼씩 빠지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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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므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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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엠자 진행중인 듯 합니다 ㅜㅜ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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