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이번달안엔 백수가 될지도.. ㅋㅋ
페이지 정보
작성일16-02-01 22:50 922읽음본문
전직장 망하고
이직한 회사에서 영 적응이 안되네요
사회생활 10년가량 하면서 항상 필드영업을 주로 담당하다가,
암실에 앉아 품질 관리 하는 사무직으로 오니
이건 뭔가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억지로 껴입은 느낌이네요
그리고..가장 힘든건
가족 얼굴 보는 시간이 일요일말곤 없네요
평일엔 9시 퇴근하는것도 눈치가 보이니.. ㅎㅎ
하루 12시간 일하면서도 퇴근에 눈치가 보이고
1분만 지각해도 별의 별 소리를 다들어야하고 ㅋㅋ
그렇게나 출근을 중요하게 여기면서
왜 퇴근은 안지키는건지 ㅎ
배부른 소리같지만
전 우리딸 깨어있을때 퇴근하고 싶네요 ㅋㅋ
추천 0
댓글 6건
얏옹님의 댓글
|
|
|
마카님의 댓글
|
|
그래도 직장생활이 났습니다.
한두달만 하고 직장 잡아야지 했던게 프리랜서만 벌써 5년째입니다. 항상 불안감이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
잉모탈님의 댓글
|
|
전 작년 8월 15일에 관두면서...이직을 2번 했는데;;;
두 회사가 다 설명과 180도 틀려서 바로 일주일 사이에 관둬버린이후로.. 마가끼었는지 아파서 잠깐 쉰다는게 지금까지.... 얼른 일해야 하는데 말이죠..;; |
Ganet님의 댓글
|
|
춘의를 떠나시는군요 아무쪼록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
균뎅님의 댓글
|
|
이직하려고 교육받으러 출퇴근하는데 ...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 하.. |
불도저님의 댓글
|
|
출근은 빨라야하고 퇴근은 늦어야 좋다 라는 회사 마인드 저희직장도 그렇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