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옴널뛰기 해결하니 정말 기분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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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단위때문에 맛차이가 난다는걸 오늘 깨달았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거든요
오늘 해결한뒤 평소에 0.59까지 뛰던 크탱을 아무생각없이 40J로 뿜었다가 포풍기침.. 35J가 딱맞더군요
노틸같은경우도 5V인데 자꾸 맛이 찐하다가~ 연해지다가 했는데
이놈은 해결이안되서 1.8옴으로 고정시킨뒤 5V로 뿜어주니 오우야.. 장난아니네요
이것으로 오늘 엔시그에서 주문한 실케랑 배터리가 미발송처리된거의 화를 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제 택배물량이 많았던건지 엔시그에서 출고는 해주셨는데 가져간곳에서 아예 움직이질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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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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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헤히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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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cj는 쳐다도 안보렵니다 |
만두집아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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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다가오는데 널뛰기는 바람직한거 아닌지.. |
체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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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헤히후후.. 저도 cj는 정상적인배송으로도 보통 빨라야 저녁9시 늦으면 새벽에 가져다주는경우가 많아서.. 근데 대부분이 cj라 어쩔수없어요 ㅠㅠ |
체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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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집아들맛까지 널뛰기일필요는 없을텐데말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