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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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액상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남은걸 얼마 안남은 30mm 뽀죡공병에 넣고 리빌드한 카플에 넣었습니다.
뿜뿜 하는데 맛이 이상하게 뭔가 섞인듯한...
혹시나 싶어 다른 뾰족공병의 냄새를 맡아보니 거기에 남아있던게 마에스트로...ㅡㅡ.
그럼 이건 뭐지 싶었지만 이미 뒤섞여버린 상태...
마에스트로의 구수한맛도 아닌 맨솔향에 뭔가가 섞여서 아깝지만 변기통으로 직행 했네요.
아까비... 어지간하면 꾹 참고 쓸려고 했지만 뒤섞인게 적응이 안되요
참고 쓰기엔 입맛만 버릴거 같고해서 그냥 바로 분리해서 세척하고 공병에 담겼던 마지막 남은 마에스트로를 떠나보냈네요...
그나마 며칠전부터 만들어놓은 4가지 자작겸 클론이 숙성되고 있던 상태여서 그걸로 대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작을 즐겨하시는분들도 어느정도 표시는 해두셔야 할거 같아요^^
저처럼 남은양 색만 보고 섞는일 없게... 저만 그런건가요?ㄷㄷ
참 전자담배에 쓰이는 니코틴이 수용성이라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들었었는데 맞는건가요?
회사동생도 금연하면서 전자담배 쓰고있는데 처음엔 안좋게 이야기 하다가 제 이야기를 듣고 여러사람들한테
전자담배가 일반연초보다 좋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거기에 꼭 들어가는말이 전자담배에 들어가는 니코틴은 수용성이라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제가 이야기 했다고 꼭 말을 해서요...ㅠㅠ
댓글 2건
바카디15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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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용성 니코틴이라서 몸에서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된다고 알고 있어요 |
순진무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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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151저도 약간 불안불안해서 이베이프 검색했는데 언급이 없길래 잘못알고 있는건가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