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쓸땐 에어홀을 닫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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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플러스와 rx200으로 누수없는 흡족한 폐호흡생활이 며칠간 지속되었는데
어제밤에 잠시 밖에나가서 뿜뿜하고 구석에 박아놨다가 오늘 오후에 보니 경통안에 들어있던 액상이 다 흘러나와있더군요...
집에 가족들이 있을땐 폐호흡기기는 무화량때문에 안써서 계속 박아뒀거든요=_=
헤라플을 쓰면서 누수에 대한 면역은 어느정도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보자마자 쌍욕이 나오면서 멘탈 깨질뻔 했네요 ㅎㅎ
앞으로 안쓸때는 무조건 쥬스홀이랑 에어홀을 닫아놔야겠습니다...
더이상 스트레스받아서 흰머리가 늘고싶지 않아요 ㅠㅠ
어제밤에 잠시 밖에나가서 뿜뿜하고 구석에 박아놨다가 오늘 오후에 보니 경통안에 들어있던 액상이 다 흘러나와있더군요...
집에 가족들이 있을땐 폐호흡기기는 무화량때문에 안써서 계속 박아뒀거든요=_=
헤라플을 쓰면서 누수에 대한 면역은 어느정도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보자마자 쌍욕이 나오면서 멘탈 깨질뻔 했네요 ㅎㅎ
앞으로 안쓸때는 무조건 쥬스홀이랑 에어홀을 닫아놔야겠습니다...
더이상 스트레스받아서 흰머리가 늘고싶지 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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