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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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를 가지 않고, 무언가를 하지 않는 이번 설... 보람찬 명절따윈 없군요. ㅋㅋㅋ
대낮까지 자다 일어나 컴퓨터를 끄적이다 하루종일 밖에 나가질 않아 물가가 보고 싶어
해가 저물기 전에 왕복 2시간이 좀 넘게 걸리는 인천대공원 속 호수가를 걸어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찍지도 못해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아주 싫어하는 편인데 휴대폰으로 한번 찍어봤습니다.
사진1은 좀 녹아있는 물가고, 사진2는 얼음 위에 한가롭게 있는 오리 무리입니다.
사진3은 개구쟁이 아이들이 소리를 질러 오리를 물가로 내쫓은 사진이고요... (이눔시키들...)
사진4, 5는 아직 녹지 않은 호수가를 찍어봤습니다. 다 녹으려면 좀더 있어야겠네요.
저도 내일 출근하는데 회원님들은 남은 연휴 잘 쉬시면서 충전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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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솔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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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받으세유~~ |
Eund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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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갱감사합니다. 솔갱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