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핑존 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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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2-12 23:20 1,268읽음본문
어제 연휴 마지막날 오랜만에 와이프에게 자유시간을 허락받아
베이핑존을 방문 했습니다. 역시나 이베이프에서 올라오는 글들처럼
인상 좋으시고(?) 친절 하시더군요.
옴널뛰기로 사용 안하던 기기를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지고 갔는데
흔쾌히 수리해 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PS)매장 옆이 손세차장이더군요 평소에는 세차장 가서 한두시간씩 기달리기 지루했는데
손세차 맡겨 놓고 이야기 하다보니 2시간이 훌쩍넘어 서둘러 복귀 했습니다
무화기 하나값주고 한 손세차가.. 오..오..늘 비가와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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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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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 후 비는.....음....굿바이 무화기 X 1.... |
밴디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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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모탈앞으로도 세차 할일 있으면 종종 들리는 걸로 ㅋㅋ |
레트로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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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왜 몰랐쥬... 저도 햐야것어요 |
밴디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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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이저처럼 비로 무화기값 안날리시게 일기예보를 꼭... ㅜㅜ
와이프 한테 세차 했다고 했는데 오늘 퇴근길에 차를 보더니.... |
섭탱미니꽂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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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저도갈껄... |
밴디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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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탱미니꽂힘담에 한번더 가시죠 |
섭탱미니꽂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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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디트ㅎㅎ넵그럽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