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담)사는게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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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구할때 가장 먼저 확인 하는것이 주말에 시간을 보장 받는 부분입니다.
사회생활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주5일 근무가 아닌곳은 지금 직장이 처음이라, 생각보다 짜증이 나네요
입사시엔 한달에 2번 출근조일때만 토요일 1시까지 근무라고 명시해놓고는....
어느순간부터 매주 토요일 출근에...일요일까지 출근하라 하네요
평일 야근은 그러려니 합니다. 13시간을 일해도 평일이니까 하면서 참습니다.
아이가 저를 낯설어 하는 모습을 보고 약간 충격을 받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하니까라는 생각에 그러려니 생각하고 사네요
그런데 집에 와도 우울하니 답답하네요
200일이 다되어가는 아이가 아직 뒤짚기도 제대로 못하는걸 보면 속에서 열불이 납니다...
와이프에게 대체 뭐하는거냐고
애하나 제대로 못돌보냐며 불같이 화를 내다가도
그래 조금 늦는 아이도 있지 하며 참았는데
오늘 병원에 주사를 맞으러 갔다가
의사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아이가 체중이 너무 적다고 100명중에 5번째로 저체중이라고...
뒤짚기도 아직 못하는거면 행동발달도 너무 늦는다고...
이유식은 제대로 먹이냐고 묻더군요...
순간 할말이 없더군요
와이프 힘들어해서 마트에서 파는 가루 이유식 먹인다고 했더니..
의사가 당연한듯한 눈빛으로
일하시면서 아이 돌보느라 버거우시죠? 하네요...
순간 얼굴이 뜨거워져서 차마 고개를 못들었습니다..
우리 와이프는 집에서 애만 보는데...
오는길에 불같이 화를 내고 집에 도착해서 애 방에 재우고 ...
쌍욕을 하며 난리를 쳤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눈물이 나더군요...
사는게 지옥같던 하루네요
내일 출근 하라는데... 그냥 연락 안받고 잠시 쉬려 합니다..하루정도 그냥 좀 쉬고 싶어요..
댓글 33건
신화는없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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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뭔가 이유가 있을 겁니다. 잘 이야기 해보시길 바랄께요~ |
하이퍼리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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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저는 몇년째 주말이 없습니다 일년에 맘편히 쉬는날은 5일도 채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게 정말 쉬고 싶을때 대신 가게 봐주는 친한 동생이 있다는 거에요 아침 8시부터 밤10시까지 매일 근무입니다 돈벌이가 나쁘진 않습니다만 빚잔치하고 나면 그냥저냥 살만합니다 가인님 상황도 엄청 힘들어 보이시네요 기운 차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직 장가를 안가서 가장의 입장을 100%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 무게가 어느정도일까 가늠은 됩니다 아내분도 나름대로 고충이 있으실겁니다 앞으로 평생을 함께하셔야 하는 동반자이시니 화가 너무 치밀어도 윽박지르고 화내시기보다는 꾹 참고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짜 살다보면 좋은날 올꺼라는 그 믿음 하나로 삽니다 힘냅시다!!! |
잉모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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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어느날 돌아 봤을 때 그랬었지..하는 기억이 되길 바랍니다.. |
움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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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안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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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을 한들 위로가 되겠습니까.
술한잔 살테니 언제든 오세요. |
탄맛이시러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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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 모두 힘내십시요 ㅠ 조금 지나면 좋아질 날이 꼭 올겁니다! 힘내세요! 저도 더 힘내겠습니다 ㅠ |
jingleballs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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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걸린 일이라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하지만 아내분께 육아를 믿고 맡기지 못하시는 상황이 되버리면 일도 안잡히고 정말 힘들어집니다. 힘내셔야죠. 대한민국 가장의 맘은 가장끼리만 압니다. 일하시면서 중간중간 전화로 아이랑 뭐하고 있는지 뭐해서 먹였는지 함께 신경써주고 고민해주는 모습을 보이면 아내분도 좀더 힘내서 아이를 돌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맘이 드네요... 암튼 힘내셔야해요!! |
근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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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조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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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말못할 아픔은 다 있는가 봅니다.
기운내세요~ |
KAIJ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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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언젠가..
술한잔하시면서 웃으며 넘기실 날이 올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아내분 잘 다독여주셔요. 육아가 젤 힘든 정신 육체 노동이더라구요. |
미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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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직장인지 모르겠지만.. 육아휴직 권해드려요
불가피 하다면 한주정도 휴가정도라두요.. 본인이 흔들리시는데 가정이 만무할리가 없습니다 가정이 평안해야 밖일도 잘되는법.. 잠시 쉬시면서 본인생각도 가다듬으시고 아내 되시는분에게 다시 신뢰도 쌓고 아기의 건강도 다시 살펴 보시길 권합니다.. 태어나자마자 엄마인사람 아빠인 사람은 없으니 부모노릇이 서툴러도 마음 가다듬으면서 잘 정리되시길 바랍니다..!! 이상12개월 애아빠 입니당.. |
qual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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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격언이 생각납니다.
내가 멘 군장의 무게보다 무거운 것이 아버지의 어깨.. 아이를 생각하고 힘내십시오. |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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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을바꿔서 남편없이 혼자 매일 애보는 엄마생각을해보세요
좀있음 돌되가는데 가끔혼자 주말에 애보면 장난아닙니다ㅎㅎ 물론 다른살림은 하나도안하고 애만보고있는데두요ㅎㅎ |
주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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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보면...
그땐 그랬었지... 합니다. 항상 아이가 우선입니다. 먹는것부터 ^^ 잘먹이고요... (레시피 하나 알려드리자면... 멸치국물 싱겁게 내려서 밥을 한두숱갈 으깨서 먹여보세요... 마트에 파는거보다는 훨신 맛있게 먹을꺼에요.... ) 화이팅! |
이르스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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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3개월차 딸래미 키우고 있는데요.
만들어서 배달해주는 이유식 있습니다. 저희도 직접 만들기 힘들어서 배달시켜 먹었어요. 맛도 괜찮고, 아기 개월수에 따라 조금씩 바뀌구요. 물론 남자도 나가서 일하느라 힘들고 죽을 맛이지만 아기보는 것도 생각보다 훨씬 힘든 일이에요 모든 책임을 아기엄마한테 떠넘기지는 마시고 조금만 릴렉스하세요. |
나태한목소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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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 대한민국 너무 힘드네요.
전 고작 혼자 벌어먹고 사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결혼하신 분들의 고충은 상상도 할 수 없네요.. 하지만 사랑해서 결혼하신 분이니 좀 더 같이 있어 주시고 더 보듬어주시는 것이 현재보다 더 나은 길이 될 것 같습니다. |
드리퍼왕자가되고시퍼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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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 웃으면서 아빠에게 안길....아이를 생각하시면서 힘내 주세요~
화이팅~~!!!! |
선하네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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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말씀드리기 힘든 상황이시네요...
출산 후 엄마 혼자 육아를 담당하다 보면 힘들겁니다... 산후 우울증이란거두 올수있구요... 바쁘시더라도 와이프분 모시고 상담 받아보세요... 저 또한 무의미하게 지나쳤기에 아이엄마가 혼자 힘들어 하는걸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병원엔 아마 혼자는 안가실테니 모시구 반드시 다녀오세요... 맘 먹은 김에 내일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보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힘냅시다... 그리구 많이 법시다... |
꼴초라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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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아기가 아직 많이 어릴때는 다른 아기들과 차이가 더 많이 나보이고 그러는데... 커가면 다 따라 잡습니다. 첫째 아이는 다른아이들보다 빨라서.. 둘째 아이는 다른 아이보다 느려서... 그랬는데.. 결국은 둘다 비슷비슷해지더랬습니다. 그리고.. 막상 아기가 먹는걸 거부하거나... 좋아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 아내분의 고충도 이해하시길.. |
Eund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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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상황이 너무 힘든데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도 없는 것 같고
교착상태에 빠져 답답하시고 너무 외로우실 것 같네요. 대한민국 남자로 태어난 게 무슨 죄라도 이렇게 많은 책임을 짊어지셔야 하는지... 너무 많은 것을 포기하시고 사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꼭 먼저 생각하세요. 스스로를 감당해야 다른 것도 할 수 있는데 지금은 너무 버거우신 것 같으니 최대한 많이 쉬시고 바꿀 수 없는 것은 적게 스트레스 받으시고 장기적으로 해소할 방법도 찾고 너무 힘드실 땐 그렇게 꼭 쉬셔야할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ㅜ.ㅜ |
월드공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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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게 참힘들죠 사람사는게 다 그거라 하지만 본인마음은 본인만 아는거 같습니다 특히 애기가 있다면 힘들지 않은 날들도 거의 없습니다.
저도 애기가 어렸을때 정말 많이 힘들고 지쳣지만 저의 결론은 돈도 좋고 성공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60년 동안 볼 아들인대 좀더 육아에 잡중해보자 하였습니다 사업도 힘들때도 휘청거릴때도 있었지만 슬기롭게 해쳐나가지 않았나 합니다 요즘은 일에 조금더 치중하여 열심히아고 있습니다 집에들어가서 퇴근하는 저를보고 아빠 아빠 하는모습을보고 저녁에 외식하기위해 주차장에 가서 기다리다 차를보고 아빠 하며 달려와 저를 안아주고 약을 먹실어 울다가도 다먹고 사랑해요 말할때 저를보며 손을 머리위에 올려 하트를 그려주는모습을보고 저의 선택이 틀리진 않았구나 생각합니다 물론돈도 중요합니다 꼭 저런길만이 아니라 정말 많은길이 있습니나 사람이 살아가는대 필요한것은사랑많이 아니라 의식주우애 등등 필수요소만해도 수백가지는 될거 같습니다 많은고민이 필요할수도 있고 이미아실수도 있습니다 수많은길을 .. 그길을 걸어가실때 아니다싶으면 돌아갈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후회하지않으실 용기와 혜가 필요한 하루 인거 같습니다.. |
효발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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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도..많이 힘들거라 생각이 듭니다..너무 뭐라 마시고 조금이라도 보듬어 주세요...나라가 참 뭐 같아서...이시대의 아버지들 화이팅 합시다!!! |
주작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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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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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열심히 적다보니 내용이 어설퍼 한마디만 적고 갑니다.
"부모님 둘다 힘든 시기입니다. 하지만 기적의 100일은 누구에게나 옵니다, 힘내세요!" |
베이핑엔칭따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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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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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울 아들은 또래 아이들보다 머리하나 차이납니다.
그러려니 합니다. 12월생에 한달 일찍 태어나는 바람에 다 늦기는합니다.... 그래도 안아프고 잘크니 다행입니다. 기운내세요 |
예승아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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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에대해서만 말씀드리고 싶네요... 젊은나이에 프렌차이즈 치킨매장 점장입니다. 주말은커녕 쉬는날에도 걱정이되서 매장에 들러 매니저와 부점장의 업무성실도를 보고옵니다. 오전7시에 출근해 밤11시에 퇴근하는건 물론이거니와 집에서 와이프에게 잔소리는 당연지사 베이핑으로 하루를 풉니다.
다음직장 그다음직장 계속옮길수록 조건이 조금씩 안좋아지는걸 느낍니다. 저는 이곳에 정착한이유가 하루빨리 몸에 익숙해저서 모든 업무를 마스터하고 승진하는게 내 맘과 몸이 편하겠다 싶어 달려들었습니다 결과는 의외로 단순하더군요 1년만에 점장으로 승진하였고 제가 하고자하는만큼 이뤄지더군요. 저는 사실 너무 억울하고 일하는만큼 페이를 받지못해 화가나고 애사심은커녕 짜증만늘어낫지만 태도의 차이인것같습니다. 즐기면서 느끼면서 순응하면 받는스트레스가 줄어들겁니다. 조금만 버티세요 조금만버티시고 다음에 뵙게되면 술한잔 사고싶군요.. |
a몰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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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길 바랍니다.. |
달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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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같지가 않네요 ㅜㅜ
설날이라고 며칠 쉬긴했지만 2015년에 365일 일했네요 ㅠ_ㅡ 결혼안하고 집도 없는데 아기가 나올 예정이라서 쓰리잡했습니다..!!! 그전까진 월급 80만원 받으면서 낚시나 하러 다녔습니다.. 아침6시 30분에 나가서 새벽12시 30분쯤에 들어옵니다 몸은 힘들지만.. 집에오면 와이프와 아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뒤집기 걱정마세요 제 친구 아기..엄마아빠가 사시출신에 교대출신인데 8개월 째인데 아직 못뒤집습니다! 와이프의 조카는 걸음도늦고 말도 늦었는데.. 5살된 지금 지금 언어구사력이랑 운동신경이 초등학생같습니다 ㅎ 아빠로서 걱정이시겠지만 대기만성이래잖아요~ 아직 숙성단계라고 생각하세요~ 모든건 긍정적으로^^,,, 마음먹기에 달린거 같아요~ 전 일하는 것보다 육아가 더 힘들더라구요.. ^^ 와이프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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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라고 참치하나 조용히 놓고갑니다~^^ |
울트라매니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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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힘내세요.
아내분께 화내지마시고 이세상에 나와 가족밖에 없다 생각하며 참고 이해해주세요. |
azirae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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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위로는 실례가 될 것 같아서 여러번 댓글을 쓰다 지우다를 반복했습니다...
자신의 문제보다 가정, 특히 자녀에 대한 걱정에 상심이 크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장담드릴 수 있는건 빠른 아이도 있고, 느린 아이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도 태어날때 3kg이 안되게 태어났고 지금도 또래보다 작은 편이지만 무탈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건 아내분과 진지한 대화를 해보시고, 필요하다면 상담과 약물치료를 받아보시는 것 같습니다. 산후 우울증으로 인해 육아에 소홀해지는 경우를 주위에서 간혹 봤는데... 인식이 그래서 그렇지 산후 우울증은 대부분 약물치료로 금세 호전되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로 태어난 이상.. 가장은 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리면 안되더군요.. 힘드시겠지만 가장의 무게라 생각하시고 부디 지혜롭게 극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luci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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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는 분이 1년 젖도 안먹인다는것에서 분노합니다만.. 요즘 여자들이 뭘알겠습니까
교육을 받은것도 아니고 애낳고 키우는것도 질색인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니... 남편분이 돈으로 때우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패는것도 이혼도 안된다면 본인이 신경쓰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윗분 약물과 상담이라는데 여긴 외국이 아닙니다 카운셀러같은거 없어요 정신과 가봤자 약줍니다.. 아무 해결이 되지않아요 요즘 쿡방이다 먹방이다 남자가 요리하고 이런게 유행이죠.. 그대로 하셔야 해결될겁니다.. 아내분에게 뭘 기대할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먹을거 믹서로 다 갈아서 요일별로 만들어놓는 아빠이야기를 방송에서 봤습니다. 남한테는 못맡기고 마누라는 못하니 본인이 한다는것이죠.. 제 생각엔 답은 이것뿐인것같네요.. 힘내시길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