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마다 실케 끼워놓으니 충전이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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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페텍에서 vc4 충전기를 하나 사다 놓고 열심히 충전해 가면서 쓰고 있었는데
요즘은 가변마다 실케를 씌워 놓으니 실케 벗겼다 배터리 교체하는게 은근히 귀찮아지기 시작하네요
그러다 보니 요즘은 컴퓨터에 꼽아서 충전하는데 포트의 한계가 있으니
이번참에 usb 충전기를 하나 구입해야 하나 이번달 지름이 너무 많아서 파산 직전인데
자꾸 뽐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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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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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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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코가 평이 꽤 좋더군요? 하지만...
http://evape.kr/bbs/board.php?bo_table=free&wr_id=791734 |
쪽빛내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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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가변기 자체 충전이 별로 좋지않다고 판단됩니다만 ;;; |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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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내음저 제품은 전압을 기기에 맞춰서 충전해 준다고 합니다요~^^ |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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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옴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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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케대신 스킨을 추천드려요! |
말보로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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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베터리 넣고 빼고 하기 귀찮아서 저렴한 멀티 충전기 구입해서 직접 충전하는 일이 많아 졌습니다.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