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를 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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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할 때 마다 신나게 돌아가는 군요..
이전엔 방에서 느긋이 전담을 했는데..
왠지 ..
이제 집밖으로 나야가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청정기가 돌아가는 걸 보니, 전담 연기도 요즘 것들은 잘만 감지하네요.
덕분에 눈치가 심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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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세라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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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호흡 넘어 오고 부터 감당 안됩니다. -ㅅ- 밖에서 베이핑해도 여기저기로 근두운이 날아다닙니다. |
던진사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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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선 작은 울티나 싱글 입전용만 쓰는데도 ㅠ.ㅠ 청정기가 붉어 지네요.
폐호흡은 근두운이지요..ㅎㅎ |
까도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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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가 너무 자욱해서... 밖에서 용가리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