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er 질렀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16-02-16 19:57 877읽음본문
환율이 널뛰긴 하지만 이미 박서에 꽂혀서 그런거 눈에 안들어 옵니다 ㅋ
유능한 분을 믿고 다이킷으로 주문했네요..이제 기다림의 시간을 즐겨야 겠습니다..더불어 마눌의 눈총과 함께^^;
좋은 밤되세요^^
추천 0
댓글 6건
이베이프님의 댓글
|
|
박서 실제로 봤는데 가볍긴 Vㅔ리 가볍더군요. |
쿠씨님의 댓글
|
|
@이베이프미투입니다 ㅋ |
보쓰님의 댓글
|
|
아 나도 사야되는데....................후라쉬나 사고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미추님의 댓글
|
|
@이베이프네 무게때문에 끌려서 질렀습니다^^ |
미추님의 댓글
|
|
|
이치원님의 댓글
|
|
엄청가볍죠!350j쓰는중인데 dna200하나더들일까생각중이네요 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