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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er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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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2-16 19:57 877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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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널뛰긴 하지만 이미 박서에 꽂혀서 그런거 눈에 안들어 옵니다 ㅋ

유능한 분을 믿고 다이킷으로 주문했네요..이제 기다림의 시간을 즐겨야 겠습니다..더불어 마눌의 눈총과 함께^^;

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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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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