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눈팅만 하다가 쓰는 첫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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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얼마 되지않은 신입 입니다..ㅎㅎ
회사 후임이 전자 담배를 피기에 한번 땡겨봤다가
'이거면 연초대용으로 쓸만하겠다..' 싶어서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이곳까지 왔네요..
연초 안핀지는 한 3주 되어 갑니다.
담배를 끊었다기 보다.. 담배를 전환했다고 생각하고 먹고 있습니다..ㅎㅎ
초기에는 후임이 쓰던기기를 똑같이 사서.. 수업료를 좀 쎄게 내고 입문했네요..

스팀시가 라는기기입니다.. 찾아보니 창원 상남동이 본사더군요..
창원사는 사람이라 일단 홈페이지 부터 해서 쭉 검색해보다가 괜찮아 보여서 후임과 같은기기를 구입했습니다.
처음 접해서 그런지.. 액상 2.5~3만원에 파는걸 비싼지도 모르고 구매해서 처음에 입문한다고 20장 썼네요..ㅠㅠ

그러다가.. 인터넷에 이것저것 찾아보니 액상과 함께 이베이프도 알게되고 ㅎㅎ
레시피 란에 액상 클론의 존재를 알게되고.. 클론액상을 프리믹스로 싸게 파는곳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모드기기의 존재를 발견하고는 바로 탑박스 미니를 구매하게 됩니다.
남은 스팀시가는 아버지 금연해보시라고 드렸구요

처음엔 기기 파는곳의 베터리 판매하길래 그걸 시켰더니.. 얼마 못가고 퍼지드라구요..
그래서 충전기와 베터리를 추가 구매했습니다.

3주정도 액상맛을 이래저래 보다 보니.. 저에게 맞는 액상 맛 찾기가 힘들드라구요..
(특히나 평이 좋던 지화자는 숙성이 안된상태로 땡기다 보니 너무 역하드라구요..)

그래서 혼합용으로 베이스 액상을 구매한후.. 향료를 이것저것 샀습니다.


오늘 30미리 기준으로 전부 혼합했습니다.
숙성좀 시킨후에 천천히 하나씩 맛을 봐야겠죠??
전자담배가 처음은 아닙니다..
예전에 스틱형 담배가 붐이 일었을때 10만원대 기기들 사서 입호흡하다가 얼마못가서 접었었죠..
그때에 비하면 정말 많이 저렴해졌네요..
쭉~ 베이핑으로 연초를 손대지 않도록 노력해봐야 겠습니다..ㅎ
이런 뻘글은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음..
이벱 여러분 사...사.... 사는동안 많이 버시오??
댓글 12건
얏옹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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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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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J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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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총알을 모으시고....정보를 습득후 지르시면 됩니다. 연말까지 계속....
내년엔 또 지르시고...지름에 지름을 더하세요. |
X16wo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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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JI지름질은.. 원래 취비에 비하면 그리 비싼게 아닌거 같아서..(캠핑땜에 지른 장비만 600이 다되 가네요..)
그리고 스팀시가에서 탑박스 넘어오니 장비뽐이 그리 안생기네요...ㅎㅎ 탑박스 하나있고.. 추가로 섭탱 카토하나더 샀었거든요.. 일단 코일부터 이래저래 써봐야 뽐이 생길꺼 같습니다..ㅎㅎ |
KAIJ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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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6won캠퍼시군요!!!
아가낳고....똥픽 장비들이 썩어지고 있는뎅....ㅠㅠ |
꼬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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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시가?? 생긴건 보기 좋은데요~ 탑박스 보다요 ㅎㅎㅎ |
이베이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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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캠퍼인데 전담은 원만한 취미생활이쥬 ㅎ |
X16wo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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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JI저도 올해는 동계를 많이 못나가서 장비들이 잘 있나 모르겠네요..ㅠㅠ
동계 많이 나갈려면 미니카라반이라도 준비해야겠어요..ㅠㅠ |
KAIJI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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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6won캬~ 카라반은 좀 무리고....전 그냥....춘추만....ㅠㅠ |
X16wo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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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프그렇죠.. 캠핑에 비하면... ㅎㅎ
몰래 지르다 와이프에게 등짝맞을 준비하고 퇴근하는 그 기분이란...ㅋ |
균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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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늅늅입니다 +_+) |
프로전담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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