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만에 온 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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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에서 공구해서 입금하고 딱 1달하고 하루 걸려서 받은 액상입니다.
120미리 병인데 무지 얇고 길쭉한것이 예전에 세차할때 쓰던 그 스타일이네요.
오랫만의 신규액상이라 매우 기대가 큽니다.
하지만 내부 잠금상태는 형편없습니다.
대용량 액상의 특성상 내부 캡에 씰정도는 해놓고 밀봉에 신경쓸줄 알았는데 그냥 씌워놨네요.
이건 뭐 새걸 받은건지 아니면 테스트용 병을 받은건지... '새 액상'을 받았다는 기분은 들지 않습니다.
대신 딸기향이 섞인 찹쌀떡 냄새가 진동을 하는것이 매우 기대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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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건
개얼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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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울프인가요?ㅎㅎ |
레트로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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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사셨군요~
이거 맛이어떨자 궁금한데... 리뷰 기대할께유~ |
꼴초라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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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탱구님의 입맛에 맞지 않는 액상들은 과연어디로 갈까....?
정말궁금합니다 ㅋ ㅋ 무지막지할듯 |
탱구탱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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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라니큐리어스죠지나 슬로모 같은 원본액상 미사용품은 사실 팔아야하는데 타이밍이 안맞아서 못내놓고 있구요
나머지 입맛에 안맞는 액상은 내놔야하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저도 뭐가 안맞고 뭐가 맞는지 이제는 헷갈리기 까지 하는터라^^;; |
꼴초라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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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탱구탱구탱구님 지인베이퍼는 행복하실듯 ㅋ 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