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할때마다 고민되는 니코틴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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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퇴근후 아쿠아 세척하고 건조 하면서
다 먹은 그마를 김장중이네요 항상 김장 할때 고민되는게 니코틴 농도입니다
4mg로 먹자니 타격감이 세서 목이 칼칼하다 못해 목이 아프고 3.5mg로 먹자니 타격감이 전혀 없고
아 이번에는 중간쯤인 3.7이나 3.8로 해봐야 하나 점점 소수점이 되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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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천연사이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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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미각이시군요. |
나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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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전 첨부터 10mg/ml로 시작해서 3~4mg/ml 사이를 오가는 중입니다. 좀 심심타 생각하면 Flash 첨가하고요. |
털보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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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끊을때가 됐으니 2퍼만 넣어도되하면서 먼가 구린맛은....결국 니코틴의 차이였군요.단순히 많이 넣는다고 목이 아픈다거나말고 맛도 좋아질려나요?
전담 초창기시절의 그 타격감이 이젠 없어 미치겠어요. |
던진사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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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점 그렇게 되다가..
아예 무니코틴으로.. 연기 뿜는 뿜뿜 취미가 생기더군여.. 특히 폐를 쓸땐 니코따윈 없어도 되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