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기다림의 연속이군요.
페이지 정보
작성일16-02-19 11:28 709읽음본문
이벺에서 본 아이보고 벨로시티에 탱크 달린놈.....
그거 보고 빠른기술에서 주문하려 했으니 입고 시기가 너무 늦어서
24시간안에 쉽된다는 사이트에서 주문했습니다.
좀 됐죠.
진짜 24시간안에 쉽되더라구요. 트레킹 번호도 바로 올라오고!!
물론 아직까지 트레킹 조회는 안되요.
24시간안에 쉽해준다곤 했지 트레킹 조회까지 된다곤 안했으니 뭐....
그러려니 합니다.
기베에서도 쿠보이드를 하나 주문했는데.....
이것도 역시 예상들 하신대로 조회가 안되네요.
진짜 보내긴 한거지....
전에도 글을 적었지만서도
기베는 뭐 놀라운일도 아닌데 빡치는게 37불정도에 주문하고 한참을 기다려도
쉽이 안되길래 티켓 넣었더니
"미안 재고가 없어. 좀 기다려야 할꺼 같아. 정말 미안하다. 정 기다리기 힘들면 취소해줄까?"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좀 기다렸는데 그 뒤로도 감감 무소식
기다리다 지쳐서 다시 한번 티켓 넣었더니만 또 같은 메크로 같은 답변
"미안 재고가 없어. 좀 기다려야 할꺼 같아. 2월쯤에 입고 될꺼 같긴해. 기다리기 힘들면 취소해줄까?"
그래 그런가 보다 하고 다시 기다렸으나....
돌아온건 기베의 폭풍세일
쿠보이드도 폭풍세일.....
재고도 색깔별로 넉넉.....
물론 제가 구입했던 가격보단 약 2불정도 높은가격.....
내가 니들이 양아치인줄을 알았지만 너무하네 싶어
"야이 새끼들아 내꺼 줄껀 없고 세일할껀 넉넉한가보다?"
라고 티켓넣고 바빠서 며칠 확인을 못했는데 며칠뒤에 확인해보니
"원래 핫한 물건은 재고가 부족한 법이지... 취소해줄까?"
이딴 답변이나 보내더라구요.
하도 빡돌아서
"그래 새끼들아 취소해주라. 아주 뭐만하면 취소해줄까라고 물어보고 자빠졌네."
라고 티켓을 넣었더니만
"어! 니꺼 이미 발송해서 취소 못해. 미안"
이라는 티켓을 받고 상황 종료 됐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트레킹 조회가 안되고 있죠.
아마 지구촌을 횡당하며 걸레짝이 되서 도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드리퍼는 기다리다 지쳐서 국내몰에서 거미드리퍼 하나 질러야 겠네요.
늘 지르고 나서 느끼는거지만.....
빠른기술이 최고입니다.
댓글 4건
프로전담인님의 댓글
|
|
|
금감지님의 댓글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베 귀여워요 |
한니발님의 댓글
|
|
@프로전담인이번에는 다를꺼야... 라고 생각하고 지르죠.
분명 안올꺼 알면서도 ㅡㅡ;; |
한니발님의 댓글
|
|
@금감지뭐랄까... 사이트 운영을 가내 수공업 형태로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니고선 저따위로 재고 관리를 할수가 없는데 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