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boid, griffin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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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건 라이더 + k.loud 셋트입니다 ㅎㅎ
모더님한테 직접 구매해서 거의 1년 넘는 동안 잘 사용 하고 있네요.
저걸로 오키드 아쿠아v2 빌로우 등등 잘 쓰고 다녔었는데..
온도조절 되는 가변이 욕심이나서 이번에 쿠보이드를 그리핀과 함께 질렀습니다 ㅎㅎ.
그리핀 160위안 쿠보이드 180위안 입니다..
중국 내부라서 배송은 2일 걸렸습니다.
니크롬니켈선도 질러 놓고 이제 온도조절 해볼까 하고 알아보는데..
온도조절은 왠지 싱글에 해야 어울릴것같은 느낌 이네요.
클랩톤 코일 듀얼을 쓸 그리핀에 온도조절이라...ㅎㅎ
결론은 또 쓸데 없는 지름 한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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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건
a몰랑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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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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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몰랑왼쪽 오른쪽 어느쪽이요?? ㅋㅋ |
메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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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이 아니라 니크롬선도 온도조절이 되나요? |
박재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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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니켈일거에요 제가 아직 흐접이라.. |
Caesa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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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니켈선을 잘못 적으신 것은 아닌지요? |
박재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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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잘못적었어요 ㅠㅠ |
Caesa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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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성아..그러셨군요?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온도조절에는 니켈선보단 가능하다면 티타니움선을 추천 드려용~~~ 대부분의 자료에서는 별 문제 없다고 하나 가끔 끔찍한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기에 조금 더 안전한 티타니움선을 쓰시길 바래봅니다. 정상적인 온도조절에서는 문제가 안 되나 간혹 니켈선을 와트모드로 셋팅해서 사용하면 큰 사고가 날 수도 있어요. |
박재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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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그렇군요. 티탄도 한번 구해봐야겠습니다. |
유하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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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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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몬온도조절이 안 된 상태에서 코일이 과열되면 유해 중금속 가스가
무화와 섞여 올라옵니다. |
유하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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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그건 니켈만 그런것이 아니라 칸탈을 포함한 모든 와이어의 공통적인 문제 같습니다
세라믹 같은 물질이 아닌이상 고온에서 안전한 와이어는 없는걸로 아는데요 |
Caesa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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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네..맞아요.아래 유하몬님 말대로 모든 와이어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나
중요한 점은 니켈은 건강에 치명적인 물질이란 점이 조금 찜찜하다는 것이죠. 금속을 몸에 흡수한다는 것은 대부분 안 좋으나 니켈의 위해성은 더 크기에 미리미리 조심하자는 말이었습니다. |
Caesa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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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유하몬님의 의문에 대해 비교적 잘 정리된 자료를 링크합니다.
이 저자의 결론도 니켈이 온도조절 용으로 안전할 것 같지만 여전히 의심스러운 부분 또한 많으니 조심해서 사용하자 정도 될 듯 합니다. 제 생각은 니켈에 대한 확신보다는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굳이 니켈 말고도 온도조절이 가능한 SS나 티타니움 같은 재료가 있는 상황에서는 가급적이면 니켈을 피하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http://www.wakeandvape.com/blog/regarding-nickel-concerns-and-vaping/ |
유하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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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링크글 잘 봤습니다.
저는 caesar 님과 의견이 조금 다릅니다. 온도조절을 사용함에 있어서 ss나 ti 가 니켈보다 안전하다 혹은 니켈이 특히 더 위험하다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만약 , 실수로 1000F 정도로 니켈베이핑을 하여 발암물질이나 유해물질이 나온다고 한다면(니켈융점은 2600F 정도 되는것으로 압니마만) , 칸탈을 포함한 ss,ti 역시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니켈만 유독 더 나쁘다 라는 선입견은 잘못된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링크글은 니켈은 거의 완벽하게 안전하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저 링크글을 100%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전 의심이 많거든요 ㅎㅎ |
Caesa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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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몬만약 동일한 량이 몸에 들어갔을 때 니켈이 SS나 Ti보다 위험한 것은 맞습니다.
꼭 베이핑이 아니더라도 니켈 작업장에서 일하는 작업자들이 니켈분진을 마셔서 호흡기 질환을 앓는 경우도 많고, 결정적으로 니켈은 발암물질이고, 다른 SS나 티나늄에 비해 피부 알러지를 일으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원문에서도 니켈은 베이퍼들에게 새로운 발열재료이니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실들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시나리오일 수 있으나 제가 우려하는 것은 예를 들어 이런 것들입니다. 대부분 니켈이 안전하다 주장하는 것은 절대 녹는점까지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다는 전제조건 하에서의 가정인데 가장 흔한 예로 우리가 냄비에 물을 올리고 거기에 온도계를 놓고 끓인다 할 때 5,60도에서도 수증기는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당연 상식으론 100도씨에서만 끓어야 정상이지만 그보다 낮은 온도에서도 일부는 수증기화 된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조금은 보수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Caesa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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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참고로 니켈은 일단 체내에 들어오면 세포 내에 상당량이 축적되는 구조입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소량이 몸에 들어온다 해도 지속적으로 베이핑을 하게 되면 언젠가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많은 동물실험에서 니켈 소량을 여러 종류의 조직 내에 투여했을 때 상당히 많은 경우에서 종양이 발생하는 현상을 목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니켈은 직접적이고 상당한 정도로 위험한 물질입니다. 참고로 니켈을 취급하는 근로자들 중 상당 수가 니켈관련 직업병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유하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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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