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꼬리함을 우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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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02-20 23:03 549읽음본문
예전에 자주 안 쓰던 탱크에 액상을 넣어두고 한 참을 잊고 살다
오늘 갑자기 생각 나서 6개월 이상 무화기에 방치한 것을 잠시 물어봤는데요
우와...살다 살다 이런 꼬리함을 느껴보긴 처음입니다.
이건 완전 푸~욱 삭힌 홍어에 여자들 바르는 분가루를 왕창 첨가한 느낌인데
뭐라 형용하기 힘든 꼬리꼬리함이네요.
그래도 무화는 무척 보드랍게 올라옵니다.
그냥 버릴까요? 아님..꾸~~욱 참고 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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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건
올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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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토르크 쓰건거 1ml 한 3개월 방치된거 그냥 다 먹었습니다. 헤헤 |
바카디151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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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7개월 지난 액상들 까서 냄새 맡아보고 변기에 버리는데 피색이더군요 ㅋㅋㅋㅋ |
Caesar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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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다 울렁 거립니다~~ 아무래도 그냥 다 버리고 세척해야 할 듯... |
주작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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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와 맞지 않는 액상들은 과감히 나눔 혹은 버려요 ㅎ |
브라키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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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기에 넣어 놨던 건 정말 안 좋습니다.
갈색나는 거 다 코일에서 나온 녹이에요. |
메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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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시는게 좋을듯 싶어요ㅜ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