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텍에서 칼릭스 받았습니다
본문

공병과 솜 칼릭스와 칸탈선, 그리고 카토 받침대 입니다.

v2 가 나온지 모르고 페텍에서 그냥 칼릭스 클론을 주문했네요.

처음 접해보는 리빌더블 무화기라서 코일을 감는데 여러번 실패를 했습니다.

여러번의 실패끝에 만족할 만큼 만들어졌습니다. 이정도면 괜찮은건가요?
그런데 칼릭스는 왜이렇게 타격감이 세죠?
같은 액상을 기존의 기성기기와 비교해보면
같은 니코틴인데도 타격감이 더 세네요.
심지어 무니 액상을 칼릭스에 넣어서 펴봤는데
이상한 타격감이 느껴집니다.
제가 뭔가 제어를 잘못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리빌더블 무화기가 원래 기성기기에 비해서 타격감이 센건지
궁금합니다.
추천 0
댓글 7건
소방공무원님의 댓글
|
|
맞습니다. 보통 입호흡에 1/4정도로 많이들 하십니다.
입호흡때 12정도 했었는데 폐호흡으로는 3정도로 먹습니다. 액상자체에 타격감이 좀 있는것도 있는데 이건 2정도로 먹습니다. |
자파드님의 댓글
|
|
@소방공무원칼릭스는 입호흡용이라고 해서 1.2~1.4 옴 정도로 해서 입호흡으로 먹고 있습니다~ |
자매님의 댓글
|
|
무니코틴인데도 타격감이 느껴진다면.훅시 탄맛은 아닐런지요 |
말보로맨님의 댓글
|
|
칼릭스가 입호흡기 중에서도 맛이 진하게 올라오는 편입니다. |
자파드님의 댓글
|
|
@말보로맨맛이 진해서 타격감 같이 느껴질수도 있나요? |
자파드님의 댓글
|
|
@자매탄냄새는 안나는데 열에 의한 타격감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
소방공무원님의 댓글
|
|
같은 입호흡이더라도 1453류의 입호흡기보다는 좀 낮게 사용하더라구요.
저는 1453 -12 노틸,텔레마호스 - 7~8 폐호흡용 - 2~3 |






